국방부가 국내업체에 연구비 지원해주고 저격수 음향탐지장비 국산화 했고 장갑차에 장착할수있는 경량화된 RPG 무력화 펜스 개발 마쳤는데 정작 발주가 안되어서 아쉽다고 하더라 부메랑 같은 대저격수용 음향탐지 장비를 국산화 했으니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수출을 노릴수있는데 도입국에서는 한국군에 대한 채용여부를 중시해서 이게 좀 난항인가봄
그냥 딱 연구비만 지원해주고 말았나 뭐여
소량이라도 채용을 해서 굴려보고 데이터를 얻어야 업체도 개선을 하고 판촉을 할수있는데 이런게 아쉽다고 함
나중에 돈 생기면 발주 할거란 행복회로 망상해봄
중동 등 해외파견 경험국의 차세대 IFV/APC는 거의 저격수 추적장비 달고 나오던데 우리는 그 전에 LWS부터 좀 ^^;;
아프간같은데 파견보낼때는 차량이랑 휴대용 음향탐지장비 도입해서 딸려보냈던데 이제 국내에도 도입하긴하겠지 시간이 문제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