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순항유도탄에 사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리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순항유도탄 분야에 혁신적인 급유기술을 적용을 검토해야합니다. 순항유도탄에 재급유기술을 적용할경우 다음과 같은 여러 이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거리 3,000Km, 길이 8.9m, 질량 1.7톤, 순항고도 40 ~ 100m, 순항속도 마하 0.48~0.78 동력장치는 터보팬엔진인 순항유도탄을 공중에서 한번이상 재급유할경우 사거리를 5000Km, 10000Km 또는 그 이상으로 증가하여 전술순항유도탄을 장거리 전략 순항유도탄의 역할을 맡길 수 있습니다.
비용절감및 효율성 항샹면에서 터보팬 엔진을 좀 더 구형이지만 더욱 저렴한 터보제트엔진으로 교체할 수 있으며 공중 재급유를 이용하면 이때 사거리를 유지한채로 3~4분의 일 수준으로 더욱 저렴한 터보제트엔진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순항유도탄이 더욱 무거워지고 멀리 가야하려면 더욱 높은 수준의 동력장치와 더 많은 연료가 요구됩니다. 더 높은 수준의 동력장치는 개발의 어려움과 많은 비용을 유발하며 더 많은 연료는 전체 미사일 무게를 늘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 높은 수준의 동력장치가 요구되는 악순환을 겪게 됩니다. 공중에서 연료를 재보급할 수 있게 되며 적재되는 연료의 양을 줄임으로서 동력장치의 요구를 감소시킬수 있으며 같은 수준의 동력장치를 사용하면서 더욱 많은 탄두를 운반할 수 있습니다. 공중에서 재보급으로 사거리가 크게 향상된 순항미사일은 더욱 더 넓은 사거리를 바탕으로 위험지험을 더욱 크게 우회할 수 있어 미사일 생존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어떻게 재급유할지는 둘째치고 왜?
가성비 좋은 사거리긴 친구 만들려나보져 - dc App
아니 그럼 투하할 수 있는 연료탱크 만들어서 도중에 버리던가
실제로 러시아는 Kh-55 순항미사일에 드롭탱크 장착함
순항미사일에 공중급유 할 수 있다면 일단 제공권이 장악된 지역이라는 뜻인데 그럼 그냥 그것에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게...... - dc App
미사일과 미사일같이 생긴 무인기의 버디버디 급유 방식이라면?
무거운걸 띄우는데 연료가 많이 드니까.. 일단 띄운 다음에 재급유 해서 멀리 날아가게..?
공중급유 미사일이라도 만드는거여?
하피 3천킬로짜리를 재급유해서 1만 킬로 짜리로 만든다는 이야긴가. 대만공격용 자폭드론으로 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