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현장에서 최고위 지휘관인 스프루언스 제독이 고민 했었다고 하던데
당시 함대에 있던 구형전함들로 잡기에는 미국 전함들도
타격을 입어서 사상자가 발생할까봐 전함전투단 제독들이 망설였다는 카더라도 있었고
결국 항공기파인 미처제독이 스프르언스 제독한테 귀관이 합니까?(수상함 지휘관출신인 스프루언스제독이 전함동원해서 잡을건지) 아니면 제가 합니까( 항공기로 잡을지)? 재촉해서 자네가 하게 로 답신하자
항공기들이 발진해서 잡았지
뭐 이미 미해군에서는 해군항공의 위상이 급변해서 야마토같은 거물을 항공대가 처리하지않으면 안됐을거란 시각도 있더라
솔직히 고민할것도 없는 문제임... 굳이 거기서 함포전 선택하면 지휘관 자질을 의심해야됨 - dc App
야마토가 나오는 이유가 가미카제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미해군 항공기들을 유인하는 역할이라 스프루언스 제독입장에서는 방공임무에 투입될 항공세력을 유인할게 뻔히 보이는지라 그냥 전함으로 잡으려고 고민하지않았을까 하는 견해도 봐서
근데 일본군 대공능력 수준 고려하면 무조건 공습이 남는장사라 - dc App
아깝네, 전함끼리 맞다이 함 했어야 했는데..
비스마르크 추격전마냥 두고 두고 화자될 해전이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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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아닐까 세계최강의 군함을 가지고있다는것? - dc App
당시 가미카제로 인해 항공초계를 빡시게 돌려야하는데 뻔히 미군 항공전력을 유인시키고 그 틈을 노려서 가미카제 공격을 하려는 의도가 보여서 항공전력 빼는거에 대한 고민이었다는 견해가 있음
그리고 이미 레이테만 전투에서 신나게 깡통항모들 쫓아서 북상했다가 진짜 상륙함들 X될뻔한 상황을 겪었고 태피3 피똥쌌던 경험을 알기에 최고위 지휘관으로서 신중했을듯
전함 함장들 체면도 생각해줘야지
나중에 니들 뭐했음 ? ㅋㅋ 하고 까이면 어쩔거야
나는 전함부대에서 우리가 조지러 가겠다고 하고 스프루언스가 고민했다고 알고있었는데 다르구먼
당시에는 신형 고속전함들 대신 포격지원용 구형전함들을 다수 차출해서 보낼 예정이었던듯
킬딸치겠다고 출격조른전함이없어서다행이네 - dc App
니가할래 내가할래는 미처제독이 아니라 미처 참모장 알벅제독이 했음 - dc App
그렇구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잘못 알고있었구만
미처가 항공기파라 우리가 할래 물어본거도 아님 즌암 TF58에도 있었음. TG58.1에 메사츄셋, 인디애나, TG58.3에 사우스다코타, 워싱턴, 노캐. TG58.4에 미주리, 뉴져지, 위스콘신. 전함으로 팰래 항모로 팰래 결정한건 미처가 맞음. - dc App
애초에 주력함 전투단이 TF54(Gunfire & covering force)(구형즌암, 항모없음), TF57(British pacific fleet)(즌암 2척 항모 5척),TF58(정규항모 10척, 즌암 8척)인데 적 주력함 나타났다고 하면 누구보낼래? 알벅이 한건 그냥 상관한테 공격명령받은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