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현장에서 최고위 지휘관인 스프루언스 제독이 고민 했었다고 하던데
당시 함대에 있던 구형전함들로 잡기에는 미국 전함들도
타격을 입어서 사상자가 발생할까봐 전함전투단 제독들이 망설였다는 카더라도 있었고

결국 항공기파인  미처제독이 스프르언스 제독한테 귀관이 합니까?(수상함 지휘관출신인 스프루언스제독이 전함동원해서 잡을건지)  아니면 제가 합니까( 항공기로  잡을지)?  재촉해서 자네가 하게 로 답신하자
항공기들이 발진해서 잡았지

뭐 이미 미해군에서는 해군항공의 위상이 급변해서 야마토같은 거물을 항공대가 처리하지않으면 안됐을거란 시각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