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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차량 보유종류 상태 같은건 대외비니까 인트라넷으로 할 것 같은데 


이거 전시에도 돌아갈까? 그럼 진짜 K링크 같은데 이런


카셰어링 프로그램도 넣어야 된다는 이야기인데


나는 물론 부족한 자산을 이렇게 돌려 막기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데 가동율 올릴리면


정비하는 사람들이 죽어 날것 같기도 물론 일단 시험 운용이지만


어떻게 보면 육군이 많은 장비들을 전산화 했기때문에 가능 한 것이니까 나름 발전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


이제보니 자기가 안다닌길 다닐려면 전술 차량 같은데는 전술네비게이션이 달려야 되고 상용차량에는 


그냥 네비게이션이 달려야 되겠내 아니면 전술차네비게이션에 정보를 제안해서 상용차에 달든가


모든 운전병들이 선탑자가 있기는 하겠지만 지도량 표지판만가지고 길을 잘 찾아 다닌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거든 아무튼 운전병들이랑 정비계쪽은 힘들어 질것 같은 느낌?


기본적으로


짬있 행보관이 전화해서 먼저 받을 것 같은데 다른 부대에 전화해서 너 취소하라고 갈군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