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성실한 사람된 후임이 있었는데

첫 면회라 내가 같이 따라가줬음

근데 부모님 차가 s클래스에

아버님 되시는 분이 양복에 뱃지달고 옴

혹시나싶어서 나중에 싸지방에서 국회의원 뱃지 검색해보니 똑같이 생겼더라

그날 자려고 누웠는데 박탈감 씨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