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스 나오는 거 보면 3방공유도탄여단 본부 소속이란 거 같은데 이 부대는 금천구에 있음. 공군 나와봤음 알겠지만 저 자대는 소규모 부대고 전투 특기가 아닌이상 최상의 자대임.
근데 국민청원한 간부가 증언하길 TO가 없는데 원래 전역할 병사가 전역하기 전에 억지로 전입시켜 3여단본에 왔다는 거임.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공군은 자대를 교육사에서 철저히 뺑뺑이 돌려서 성적+희망으로 결정하는데 이 자대 배속 시스템은 육군처럼 외부의 개입을 막기 위해 짜여 있음.
그래서 공군은 특기 분류를 철저히 하고, 육군보다는 보직이동이 엄격함. 근데 공군본부에서 이 병사를 의도적으로 꿀 자대로 넣었단 건 상부에 이걸 방조하거나 봐준 인간이 있단 거임. 그것도 상당한 위치에 있는 사람. 총장이 보고받고 공군본부 감찰실에 조사를 맡긴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봄
근데 국민청원한 간부가 증언하길 TO가 없는데 원래 전역할 병사가 전역하기 전에 억지로 전입시켜 3여단본에 왔다는 거임.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공군은 자대를 교육사에서 철저히 뺑뺑이 돌려서 성적+희망으로 결정하는데 이 자대 배속 시스템은 육군처럼 외부의 개입을 막기 위해 짜여 있음.
그래서 공군은 특기 분류를 철저히 하고, 육군보다는 보직이동이 엄격함. 근데 공군본부에서 이 병사를 의도적으로 꿀 자대로 넣었단 건 상부에 이걸 방조하거나 봐준 인간이 있단 거임. 그것도 상당한 위치에 있는 사람. 총장이 보고받고 공군본부 감찰실에 조사를 맡긴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봄
방조한 인간은 걸리면 어케될려나
생각해보니 그러네. 같은 기수의 누군가는 자신도 모르게 트레이드 되었다는거 아님?
일단 자대에 간 뒤에 상층부의 누군가가 손을 쓴 걸로 보임
그 성적 뒤바꾸고 자대 바꾸는건 진짜 힘든데 그걸 했으면 얘기가 분명 나왔을거임
전력화나 훈련, 파견이 아니고서야 이동이 흔치가 않은데(장성급 지시는 몰라도) 저 병사의 기훈단, 특기학교 성적이랑 자대 배속결과 파보면 재밌어질듯
기왕 어거지로 TO 만들어줄 정도면 그냥 걔가 받은 특기 TO를 넣었겠지 설마 특기를 교환하진 않았을텐데 그건 너 말대로 웬만한 선에선 힘들고
특기는 그대로일거 같은데 갑작스레 배속이 된 거라면 뭔가 구린 내가 남. 특기 자체가 바뀐거면 진짜 난리나고 다 눈치챔
ㄹㅇ 교육사나 인사쪽에 가담자 있는거 같으니 ....
예산도 급편정 집행했다던데
육훈소에서 무슨 난수 넣어서 부대 뽑는다고 앞으로 몇명 나오라고 해서 숫자 하나씩 적었었지
요즘시대에도 저딴일이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을뿐이다
뺑뺑이 돌린다고 뻥치고 알음알음 빼내던거 들켰네
솔까 뺑뺑이 믿지도 않았음 잘난 분들은 고정되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공군에서 특기와 자대를 교육사에서 어떻게 한다는건 불가능함 그래서 자대에 도착한 애를 없는 보직을 만들어서 꽂는 식으로 함 근데 이번 건은 그게 아닌거 같으니까 본부에서 나선거지 물론 간부의 가정부화라는 만화에서도 보기 힘든 케이스 때문에 더 빡쳤을 개연성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