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벌에 수백 수천씩 하는 옷들 사서 휴가때 입고 청담동 살던 애도 있고 아버지가 중견기업 사장인 사람도 있었음

근데 그 둘 다 우리 부대 급양병이라서 꿀은 아니었는데다가 후임 하나가 전무후무한 장애인이 들어와서 고통받다가 전역함 어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