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자금력이 따라주면 모르겠지만 국내에는 로켓 개발비용 감당할 회사가 없자너
그건 아무래도 항우연 축에서 지원 해주겠지 시나가가 스엑스 전폭 지원 해준거 처럼 - dc App
아무튼 우주산업이 확실하게 수익이 날정도로 기반이 잡혀야 민간기업에 맏기는게 가능함 미국 일본이라고 무조간 민간에 맏기는건 아니자너 당분간은 항우연 주도로 계속 끌고가는 수 밖엔 없음 한화나 kai도 항우연 협력업체로 참여하면서 기술 쌓겠지
국가에서 만든 로켓을 민간에 넘기는 경우도 있나? 기술 성숙하면 어느 시점부터 국가에서 직접 안 만들고 민간에서 만든 걸 입찰받는 경우는 있어도
일본H-IIA/B가 그 사례임. 초반기에는 JAXA에서 쏘는것도 있고 미쓰비시/RSC에서 쏘는것도 있지만 지금은 싹다 미쓰비시에서 주관해서 쏨.
대표적인 스페이스 엑스 도 있고 숨은 강자 미쓰비시도 있고 의외로 많음 - dc App
H-IIA/B 같은거 발사할때 붙어있는 로고 보면 알수있음
H-II도 JAXA가 사업 주관하고 실제 제작은 원래부터 미쓰비시에서 한 거 아님?
스엑이 언제 국가가 개발한 발사체를 넘겨받음
스엑스 나사기술 받아먹은건 유명한 이야기인데? - dc App
아니 기술 받아먹고 나사출신 인재들 고용한 거랑 나사가 개발한 발사체를 갖다쓰는 거랑 같냐; 삼성출신 인재들 채용해서 디스플레이 만드는거랑 삼성에서 만든 디스플레이 생산권 받아오는 거 정도로 존나 다른데
사실 H-II 시절부터 NASDA가 주관한거랑 RSC가 주관해서 쏜게 있었음. 그리고 로켓 개발할때 국가기관이 사업 주관한다고 했지만 그 로켓에 들어가는 연료탱크나 엔진같은거 만드는 회사 엔지니어들도 참여함.
솔직히 로켓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들을 국가기관에서 싹다 만들진 않잖음
우리나라에서 민간기업이 맡을진 잘 모르겠는데 아마 한다면 카이+한화 컨소시엄이 될듯함.
회사가 자금력이 따라주면 모르겠지만 국내에는 로켓 개발비용 감당할 회사가 없자너
그건 아무래도 항우연 축에서 지원 해주겠지 시나가가 스엑스 전폭 지원 해준거 처럼 - dc App
아무튼 우주산업이 확실하게 수익이 날정도로 기반이 잡혀야 민간기업에 맏기는게 가능함 미국 일본이라고 무조간 민간에 맏기는건 아니자너 당분간은 항우연 주도로 계속 끌고가는 수 밖엔 없음 한화나 kai도 항우연 협력업체로 참여하면서 기술 쌓겠지
국가에서 만든 로켓을 민간에 넘기는 경우도 있나? 기술 성숙하면 어느 시점부터 국가에서 직접 안 만들고 민간에서 만든 걸 입찰받는 경우는 있어도
일본H-IIA/B가 그 사례임. 초반기에는 JAXA에서 쏘는것도 있고 미쓰비시/RSC에서 쏘는것도 있지만 지금은 싹다 미쓰비시에서 주관해서 쏨.
대표적인 스페이스 엑스 도 있고 숨은 강자 미쓰비시도 있고 의외로 많음 - dc App
H-IIA/B 같은거 발사할때 붙어있는 로고 보면 알수있음
H-II도 JAXA가 사업 주관하고 실제 제작은 원래부터 미쓰비시에서 한 거 아님?
스엑이 언제 국가가 개발한 발사체를 넘겨받음
스엑스 나사기술 받아먹은건 유명한 이야기인데? - dc App
아니 기술 받아먹고 나사출신 인재들 고용한 거랑 나사가 개발한 발사체를 갖다쓰는 거랑 같냐; 삼성출신 인재들 채용해서 디스플레이 만드는거랑 삼성에서 만든 디스플레이 생산권 받아오는 거 정도로 존나 다른데
사실 H-II 시절부터 NASDA가 주관한거랑 RSC가 주관해서 쏜게 있었음. 그리고 로켓 개발할때 국가기관이 사업 주관한다고 했지만 그 로켓에 들어가는 연료탱크나 엔진같은거 만드는 회사 엔지니어들도 참여함.
솔직히 로켓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들을 국가기관에서 싹다 만들진 않잖음
우리나라에서 민간기업이 맡을진 잘 모르겠는데 아마 한다면 카이+한화 컨소시엄이 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