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dmatters.ai/2020/05/advice-to-physicists-shut-up-and-do-physics/

요약:

케빈 코스트너가 원유 유출에 대해 국회 청문에서 질문받거나 하는 등 연예인들이 전혀 전문분야가 아닌 데서 사람들한테 그 분야도 잘 알 거라고 생각하는 일이 비일비재한데, 그거에 대해 로라 잉그램이 한 소리가 "닥치고 노래나 해라"라는 말이었다고 함.

이 기자 생각으로는 스티븐 호킹이 AI에 두려움을 가졌던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함. 호킹은 동료 물리학/수학자인 펜로즈처럼 AI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에 심도있는 연구를 한 적도 없으면서 공공연하게 AI에 대한 두려움을 표했다는 거.(참고로 펜로즈는 튜링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에 대해 수학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를 여러 번 했고, 나도 그 책 중 두 권을 읽어본 적 있음)

갑자기 AI의 발전 이야기가 나오길래 나도 그냥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