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기적으로 봤을때 미래엔 00컴퓨터가 필요해
2. 장기적인 계획을 중기계획으로 바꾸고 본격적으로 어떤 세부사양을 구매할지 연구하고 결정함 > 대충 예산 100만원이 00사양을 갖춘 컴퓨터가 결정됨
------위의 과정은 이미 엄빠한테 한번 지나가는 식으로 얘기함---
3. 엄빠한테 지난번에 산다는 컴퓨터를 이제 사려고 하니까 돈좀 달라고 협상 > 협상결과 100만원의 예산을 획득
4. 최대예산 100만원과 내가 원하는 00사양의 컴퓨터를 공개하고 입찰을 받음
>A업체 암드씨퓨를 넣고 내가 원하는 사양과 가격을 맞춤
>B업체 인텔씨퓨를 넣고 내가 원하는 사양은 갖췄지만 가격을 소폭 초과
>C업체 인텔씨퓨를 넣고 사양은 못맞췄지만 가격을 맞춤
5. 입찰받은 사양을 검토한 결과 A업체가 낙찰> 근데 배송비나 조립공임까지 합하면 예산을 초과하네?
6. 초과한 예산을 엄빠에 보고함 협상했지만 예상초과는 절대불가판정... > 결국 업체와의 협상을 통해 할인을 받거나 부품을 낮추던가 조립을 내가하는 방향으로 조정해서 가격을 맞춤
7. 최종 사양의 컴퓨터를 엄빠카드로 긁고 구매
오 짤 뭐임?
불펍 O/U산탄총 10게이지
저 짤이 모두 같은 총인거임?
ㅇㅇ
이름이 뭐야?
이름없음 forgotten weapons로 찾은건데 개인제작자가 만든 물건인것 같음
ㄳㄳ
6과 7 사이에 컴퓨터업체 사장과 부품설치위치를 결정하는 영혼의 맞다이도 포함되어야 함
그건 간략화라는 제목과 맞지 않으니까.... 그렇게치면 동생과의 기초연구단계에서의 대결이라거나 복잡한 가정내 정치환경도 말해야하잖아
ㄴㄴ 기초연구단계를 넘어선 그 이후의 단계임. 사용부대 및 사용자 입장에서 기초연구단계는 진짜 기초연구자들은 너드 공돌이새끼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경우가 많음
그건 컴갤에서 내가 어떤 컴퓨터를 사야하는지 물으면 온갖 참견 다 하고 예산무시하는 그런 애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