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인 악역들이 어떻게든 이겨볼라고 만듬(강력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치명적인 약점 존재)

작품 중반쯤에 등장해서 주인공 세력을 위기로 몰아넣음

핀치에 몰린 주인공 세력. 병기의 근본적 약점을 발견

약점을 파고드는 먼가 대충 복잡한 작전실행

일당백의 주인공이 뭔가 꽂아넣음

폭발!(대충 웅장하고 희망찬 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