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대륙이었지.. 이미 아즈텍과 잉카가 17세기에 멸망하고
18세기말에 독일의 탐험가 훔볼트가 남미 곳곳을 다니며 지도를 만든게 유명하고
아프리카는 그뒤로 80여년이 지나서야 중부내륙을 겨우 리빙스턴이 탐험함
맹수, 질병, 지형, 원주민의 공격성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아프리카가 유럽에 알려지기 시작한건 고대 그리스시대라는걸 생각하면 놀라운일
미지의 대륙이었지.. 이미 아즈텍과 잉카가 17세기에 멸망하고
18세기말에 독일의 탐험가 훔볼트가 남미 곳곳을 다니며 지도를 만든게 유명하고
아프리카는 그뒤로 80여년이 지나서야 중부내륙을 겨우 리빙스턴이 탐험함
맹수, 질병, 지형, 원주민의 공격성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아프리카가 유럽에 알려지기 시작한건 고대 그리스시대라는걸 생각하면 놀라운일
맹수의 존재, 질병, 지형, 원주민의 공격성은 남미도 다 있는거 아님?
남미보다 아프리카가 한수 위 였던듯.. 아프리카 원주민은 철제 무기도 있었으니까
아프리카도 자원이 많아.. 남미보다 적은것도 아님.. 상아 전설 같은것도 유명했는데
유럽하고 지지고볶던건 북아프리카랑 에티오피아정도였고 대부분 사하라이남은 로마때부터 저긴 힘써서 들어갈 가치 ㄴㄴ해였을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