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형태의 전쟁 소설은 사망했고



거의 다 대체역사소설의 일부분으로 흡수당함.



그나마 대역 아닌 것들은 00년대의 국가 vs 국가라기보단 주인공 개인이 얼마나 빅 보스같은 전장의 전설이 되어 잘 먹고 잘 살게 되었나 같은 류가 되어버림. 국가의 승리보단 개인의 영달로 초점이 옮겨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