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형태의 전쟁 소설은 사망했고거의 다 대체역사소설의 일부분으로 흡수당함.그나마 대역 아닌 것들은 00년대의 국가 vs 국가라기보단 주인공 개인이 얼마나 빅 보스같은 전장의 전설이 되어 잘 먹고 잘 살게 되었나 같은 류가 되어버림. 국가의 승리보단 개인의 영달로 초점이 옮겨진 느낌.
사실 다른 소설 분야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생김 순수 판소 없어지고 겜판소처럼 상태창 생긴다던가 뭐 그런 막상 겜판소도 거의 죽고 상태창 이런 것만 다른 장르에 물려줌
이미 이세계 트립물에서는 '상태창'으로 제원 보여줌. 차라리 밀덕 등장인물 하나가 주절주절 설명하는거보다 직관적이어서 나은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럼 문피아에서 검은 백조 보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