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나라 꼴을 갖춘 왕국들이 존재했습니다.
위 링크는 그 중 하나였던 마푼구베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나라는 풍부한 금 산출량을 바탕으로 동아프리카 연안의 국가들을 통해 금을 세계시장에 판매함으로써 상당한 수준의 부를 쌓았으며, 오늘날 이들이 금을 채굴한 흔적이 발견된 곳만 수천 곳이 넘습니다. 물론 이들 스스로됴 금 세공품을 만드는 등 금을 소비했고 실제 몇몇 유물들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자세한 역사에 대해서는 링크를 통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전성기에 9천명이면 근본으로 쳐주기에 너무 적다
근데 군붕이들이 생각하는 부락단위로 수렵 채집생활하고 사는 원시부족들과는 거리가 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