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처럼 산 후면 파내고 지하기지 건설하기. 둘째짤에 있는 저 방폭문만해도 24인치짜리 콘크리트 슬라이드 문짝이라 어지간한 타격엔 꿈쩍도 안하는 수준임. 근데 결국 지하기지는 지하기지라 소티가용 능력 떨어지고 환기시설, 밀폐형 관제시설, 구획 별 방폭커튼 설치 등 구조가 복잡해지는 단점도 명확해서 아직까지 지하 비행기지 운영하는 국가가 많진 않다만.
현실은 있는 공군기지도 나가라 하는판 ㅋㅋ
머한도 산 많은데 저렇게 해도 되지않을까
우린 여건상 저렇게 못하니까 통상적인 공군기지 운용하는거임
그렇구만
근데 저런식의 지하기지는 적의 공격능력이 압도적인 상황이라 주적과 전력차가 감당 안되는 나라 아니고서는 돈지랄 아니냐
아니면 북괴처럼 지하에다 해도 될거같은뎅
저건 그냥 입구만 조지면 끝장인데
저런식의 단점은 출격댓수가 적은거아닌가? 거기다 안에 끼는 매연들때문에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는것도 있고. 그리고 저렇게 해도 입구도로를 구멍내면 소용없잖아.
습기 문제로 고생 안하나?
그래서 저런곳은 환기시설이 특히나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