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 3~4만톤급에 경항모역할하는 웰독달린 대형상륙함 장기소요에 올려놓습니다~ 이 한마디가 오피셜이고 나머지는 다 뇌피셜 맞음
익명(182.218)2020-07-06 00:58
답글
탐색개발 체계개발도 안 들어간 장기소요가지고 뭐가 정해졌니 뭐가 안정해졌니 할 시점이 아닌건 확실하지
익명(182.218)2020-07-06 00:59
정해진게 없다는 개쌉소리는 왜 맨날 나옴?
ㅋㅋㅋㅋㅋㅋ(182.230)2020-07-06 00:58
ㅇㅇ 맞어
익명(222.118)2020-07-06 00:59
차로 따지면 디자인팀에서 컨셉카 스케치 하는 수준인거?
ㅁㅁ(220.122)2020-07-06 00:59
답글
그것도 아니라 기획팀에서 신형 차량 연구계획서를 발의해서 결제받은 단계임
익명(182.218)2020-07-06 01:00
개념설계 들어갔다는건 초기 ROC가 정해져 있는거라고 몇 번을 말해야되나. 드라이독에 철판 올릴때까지 현실부정할 셈인가
ㅋㅋㅋㅋㅋㅋ(182.230)2020-07-06 00:59
답글
Roc있다고 항상 도입 되는 것도 아니고 모르지
ㅁㅁ(220.122)2020-07-06 01:03
답글
크픅스가 장기소요 올라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형상이랑 요구방향이 얼마나 변했게?. 13년전 크픅스는 당장 단발이냐 쌍발이냐도 안 정해졌었구만 뭔 다 정해진것마냥 그러냐
익명(182.218)2020-07-06 01:04
답글
하긴 그거보면 이런게 필요 해요지 몇만톤이 될지도 모르고 단순 상륙함일지 항모 일지도 모르지
ㅁㅁ(220.122)2020-07-06 01:05
답글
현재 개념설계단계 라는 건 건조가능성검토, 개념형성연구, 초도ROC작성완료, 중기계획확정, 사업추진기본전략수립까지 완료되었다는 소리임. 그리고 전투기랑 함선 개발 프로세스가 같냐. KFX는 BLOCK 개념 진화적개발이고 함선은 BATCH 개념 사업마다 설계가 확정되서 찍어내는데 뭔
ㅋㅋㅋㅋㅋㅋ(182.230)2020-07-06 01:08
답글
함정획득절차에서 7만톤급 항모로 가느냐 4만톤급 상륙함으로 가냐 결정도 안됐으면 예산도 못 받아옴. 함선 건조하는게 고작 전투기 엔진 하나 넣냐 두개넣냐 수준인줄 아나.
ㅋㅋㅋㅋㅋㅋ(182.230)2020-07-06 01:11
답글
잘 알아간다. 근데 초기 ROC가지고 사업 전반을 파악하기에는 어폐가 있는것도 사실이지. 카보우르급이 그랬듯이. 유동성이 없는 단계라고 볼 수는 없는것 아니겠음? 웰덱이 있거나 없거나, 스폰슨이 달리거나 안 달리거나, 이정도의 변경사항은 충분히 이후로도 반영될 수 있다고 봄. 일단 체급은 확정이라 쳐도.
익명(182.218)2020-07-06 01:18
답글
유동성은 상세 ROC 설계 들어가면서 웰덱의 용적 크기라던가 병력의 이동 동선에 따른 설계 변경이라던가 레이더나 사통, 전투체계, 거기서 증감되는 오차범위 이내의 배수량 같은 것에서 결정되는거지 초기 ROC 는 함선의 용도와 목적을 최초로 정하고 거기에 따라서 사업 범위를 확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대폭적으로 변경되면 걍 사업 엎어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
ㅋㅋㅋㅋㅋㅋ(182.230)2020-07-06 01:24
답글
LPX2를 3만톤급 상륙함에 7만톤급 항모로 바꾼다는건, KFX 엔진 하나 달지 두개 달지 고민하는 수준이 아님. KFX로 따지면 미들급을 대체할지 하이급을 대체할지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한다는 소리임. 함정으로 따지면 참수리 대체를 PKXB로 확정된걸 뒤엎고 FFX 뽑아서 고속정 대체한다는 소리고.
ㅋㅋㅋㅋㅋㅋ(182.230)2020-07-06 01:27
답글
상륙함이라는 포지션을 유지하면서도 웰독을 FL1에서만 선택적으로 제거한 아메리카급이라는 선례가 존재하고, 이는 상륙수송헬기로서 상륙작전능력의 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사업 엎지 않고도 분명 수정할 수 있는 영역이지, 완전 불가능의 영역은 아니라고 봄.
익명(182.218)2020-07-06 01:27
답글
4만톤이 7만톤으로 바뀌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그건..
익명(182.218)2020-07-06 01:28
답글
LPX2의 목적이 상륙능력강화고 해병대가 LPX2에 웰덱을 강하게 요구해서 초기 ROC부터 반영되어 개념설계 진행중으니 웰덱 빠지는건 희망 없음. 그건 소요군이 적극적으로 해병대 요구사항 쳐내고 진짜 항모를 원할때나 가능할텐데 지금 해군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던가? 그럴거면 애초에 강습상륙함 확보한다고도 안했지.
ㅋㅋㅋㅋㅋㅋ(182.230)2020-07-06 01:31
답글
동 체급 2번함 뽑을때 웰덱 제거하는건 가능성 있다고 봄.
ㅋㅋㅋㅋㅋㅋ(182.230)2020-07-06 01:32
답글
사업총비용으로 보아 10년뒤의 물가를 반영했을때 과연 두척분이 나올 수 있을것인가.. 거기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네.
익명(182.218)2020-07-06 01:34
나도 해군 출신이여서 마음은 포드급 3척인데 현실은 아메리카급 2척도 버겁자나
ㅁㅁ(220.122)2020-07-06 01:04
답글
4만톤 한척에 독도급 두척체제만으로도 충분함 머한은
익명(182.218)2020-07-06 01:05
답글
글킨하지 프랑스도 드골하나도 힘들어 하는데
ㅁㅁ(220.122)2020-07-06 01:06
선행연구에도 소요군 요구사항 정제하고 개념 분석하는 과정이 엄연히 있음. 선행연구가 끝자락까지 왔으면 이미 기본적인 함선 스펙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은 끝났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ㅁㅅㅋㅂ(averlorn505)2020-07-06 01:07
답글
경하3만톤에 경항모 역할을 겸하는 웰덱달린 상륙함. 이 정도면 대충 그림그려볼 단계는 되는건 맞음.
맞음 정해진거 없음.
밑에꺼 다 의미없는 뇌피셜아님?
그냥 대충 3~4만톤급에 경항모역할하는 웰독달린 대형상륙함 장기소요에 올려놓습니다~ 이 한마디가 오피셜이고 나머지는 다 뇌피셜 맞음
탐색개발 체계개발도 안 들어간 장기소요가지고 뭐가 정해졌니 뭐가 안정해졌니 할 시점이 아닌건 확실하지
정해진게 없다는 개쌉소리는 왜 맨날 나옴?
ㅇㅇ 맞어
차로 따지면 디자인팀에서 컨셉카 스케치 하는 수준인거?
그것도 아니라 기획팀에서 신형 차량 연구계획서를 발의해서 결제받은 단계임
개념설계 들어갔다는건 초기 ROC가 정해져 있는거라고 몇 번을 말해야되나. 드라이독에 철판 올릴때까지 현실부정할 셈인가
Roc있다고 항상 도입 되는 것도 아니고 모르지
크픅스가 장기소요 올라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형상이랑 요구방향이 얼마나 변했게?. 13년전 크픅스는 당장 단발이냐 쌍발이냐도 안 정해졌었구만 뭔 다 정해진것마냥 그러냐
하긴 그거보면 이런게 필요 해요지 몇만톤이 될지도 모르고 단순 상륙함일지 항모 일지도 모르지
현재 개념설계단계 라는 건 건조가능성검토, 개념형성연구, 초도ROC작성완료, 중기계획확정, 사업추진기본전략수립까지 완료되었다는 소리임. 그리고 전투기랑 함선 개발 프로세스가 같냐. KFX는 BLOCK 개념 진화적개발이고 함선은 BATCH 개념 사업마다 설계가 확정되서 찍어내는데 뭔
함정획득절차에서 7만톤급 항모로 가느냐 4만톤급 상륙함으로 가냐 결정도 안됐으면 예산도 못 받아옴. 함선 건조하는게 고작 전투기 엔진 하나 넣냐 두개넣냐 수준인줄 아나.
잘 알아간다. 근데 초기 ROC가지고 사업 전반을 파악하기에는 어폐가 있는것도 사실이지. 카보우르급이 그랬듯이. 유동성이 없는 단계라고 볼 수는 없는것 아니겠음? 웰덱이 있거나 없거나, 스폰슨이 달리거나 안 달리거나, 이정도의 변경사항은 충분히 이후로도 반영될 수 있다고 봄. 일단 체급은 확정이라 쳐도.
유동성은 상세 ROC 설계 들어가면서 웰덱의 용적 크기라던가 병력의 이동 동선에 따른 설계 변경이라던가 레이더나 사통, 전투체계, 거기서 증감되는 오차범위 이내의 배수량 같은 것에서 결정되는거지 초기 ROC 는 함선의 용도와 목적을 최초로 정하고 거기에 따라서 사업 범위를 확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대폭적으로 변경되면 걍 사업 엎어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
LPX2를 3만톤급 상륙함에 7만톤급 항모로 바꾼다는건, KFX 엔진 하나 달지 두개 달지 고민하는 수준이 아님. KFX로 따지면 미들급을 대체할지 하이급을 대체할지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한다는 소리임. 함정으로 따지면 참수리 대체를 PKXB로 확정된걸 뒤엎고 FFX 뽑아서 고속정 대체한다는 소리고.
상륙함이라는 포지션을 유지하면서도 웰독을 FL1에서만 선택적으로 제거한 아메리카급이라는 선례가 존재하고, 이는 상륙수송헬기로서 상륙작전능력의 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사업 엎지 않고도 분명 수정할 수 있는 영역이지, 완전 불가능의 영역은 아니라고 봄.
4만톤이 7만톤으로 바뀌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그건..
LPX2의 목적이 상륙능력강화고 해병대가 LPX2에 웰덱을 강하게 요구해서 초기 ROC부터 반영되어 개념설계 진행중으니 웰덱 빠지는건 희망 없음. 그건 소요군이 적극적으로 해병대 요구사항 쳐내고 진짜 항모를 원할때나 가능할텐데 지금 해군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던가? 그럴거면 애초에 강습상륙함 확보한다고도 안했지.
동 체급 2번함 뽑을때 웰덱 제거하는건 가능성 있다고 봄.
사업총비용으로 보아 10년뒤의 물가를 반영했을때 과연 두척분이 나올 수 있을것인가.. 거기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네.
나도 해군 출신이여서 마음은 포드급 3척인데 현실은 아메리카급 2척도 버겁자나
4만톤 한척에 독도급 두척체제만으로도 충분함 머한은
글킨하지 프랑스도 드골하나도 힘들어 하는데
선행연구에도 소요군 요구사항 정제하고 개념 분석하는 과정이 엄연히 있음. 선행연구가 끝자락까지 왔으면 이미 기본적인 함선 스펙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은 끝났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경하3만톤에 경항모 역할을 겸하는 웰덱달린 상륙함. 이 정도면 대충 그림그려볼 단계는 되는건 맞음.
지금쯤이면 중ㆍ말아님? 그럼 검산단계임?
https://m.dcinside.com/board/war/1294880
그럼
여기 연구용역안에 나와있는 거랑 형사은 거의 동일?
선행연구 끝자락에 있는게 위에 언급된 사업추진기본전략 작성임. 이 이후에 본격적으로 탐색개발 들어가는거
탐색개발부터 건조 시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