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화력 아니냐ㅋㅋㅋㅋㅋ
포기하려는 찰나에 이불위에 앉아있는걸 보고 에프킬라로는 더이상답이 없다 싶어서 압사시키기로 하고 쳤는데 결국 성공함
원래 생화학 무기보단 재래식 모기가 직관적이고 좋은 효과를 거둔기 하지
화학무기의 한계를 체감함 재래식이 직관적이더라
나도 파리잡는데 달력 집어던지면서 잡고그래
뿌리는 에이로졸이 생각만큼 효과적이지 않은가 싶을정도였다
역시 검증안된 신무기보다 신뢰성있는 구식무기가 낫다
최첨단 무기라는게 최선은 아닌걸 깨달음
본인이 갖고 있는 존 키건의 2대전사는 통산 모기 3킬 딱정벌레 2킬을 자랑함
다 읽고 난 책들은 라면받침대등의 용도로 사용되고 이렇게 벌레사살용으로도 요긴한듯
요즘엔 전기 파리채라는 에너지 병기가 보편화된지 오래인데 도입해봐라
전기파리채 그거 건전지도 필요해서 배터리의 압박이
국방도입사업인데 당연히 유지비는 각오해야지 USB 충전식도 있으니까 그걸로 가던가
USB 충전식도 나오는구나 하여간 군도 야투경 같은거 보급 늘어나면서 배터리 압박이 심할텐데
근데 경험상 USB식이 수명이 더 짧더라. 저가형 전자제품은 대부분 충전식이 수명 짧고 허접하게 만들어서 차라리 건전지 넣는게 나은 듯 에네루프 같은 충전지 쓰는 것도 방법이다
과잉화력 아니냐ㅋㅋㅋㅋㅋ
포기하려는 찰나에 이불위에 앉아있는걸 보고 에프킬라로는 더이상답이 없다 싶어서 압사시키기로 하고 쳤는데 결국 성공함
원래 생화학 무기보단 재래식 모기가 직관적이고 좋은 효과를 거둔기 하지
화학무기의 한계를 체감함 재래식이 직관적이더라
나도 파리잡는데 달력 집어던지면서 잡고그래
뿌리는 에이로졸이 생각만큼 효과적이지 않은가 싶을정도였다
역시 검증안된 신무기보다 신뢰성있는 구식무기가 낫다
최첨단 무기라는게 최선은 아닌걸 깨달음
본인이 갖고 있는 존 키건의 2대전사는 통산 모기 3킬 딱정벌레 2킬을 자랑함
다 읽고 난 책들은 라면받침대등의 용도로 사용되고 이렇게 벌레사살용으로도 요긴한듯
요즘엔 전기 파리채라는 에너지 병기가 보편화된지 오래인데 도입해봐라
전기파리채 그거 건전지도 필요해서 배터리의 압박이
국방도입사업인데 당연히 유지비는 각오해야지 USB 충전식도 있으니까 그걸로 가던가
USB 충전식도 나오는구나 하여간 군도 야투경 같은거 보급 늘어나면서 배터리 압박이 심할텐데
근데 경험상 USB식이 수명이 더 짧더라. 저가형 전자제품은 대부분 충전식이 수명 짧고 허접하게 만들어서 차라리 건전지 넣는게 나은 듯 에네루프 같은 충전지 쓰는 것도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