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45톤짜리 잡철로 취급해보면 시세가 kg당 대충 250원이니까 1.1억정도 나옴.게다가 요즘전차같이 복합장갑 쓴것도 아니고 그냥 쌩 주철이니까 재활용하기도 좋다.이거 고철값만 해도 은근 짭짤하네.
트레일러 하나 섭외해야겠네 ㄷㄷ - dc App
주철 이라는 멍청이가 있네..
주물 아니었어? 둥글둥글하니 압연같지는 않던데?
연철 강철 주철 몰라?
강철이 주조가 되냐?
위키라도 읽어
주물로 부어낸거지 일반적인 주철은 아니지. 쉽게 안깨지도록 야금재료가 섞여 들어가서 은근 다루기 까다로움. 거기다 M60 패튼은 포탑은 주조, 차체는 강판 용접 구분이나 확실한데 48은 차체 전면은 일부 주조라 따져볼게 많음.
고철값에서 고로에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잘라야하는데 탱크는 이게 힘들어서 절단비가 많아서 실제 고철값은 많이 못받음
그런고로 패튼이 고철소에서 다루기 까다로워서 월남전 이후 90년대 퇴역할때까지 엔진룸, 연료탱크 배선 뜯고 구리스 닦아낸다음 물고기 집으로 가장 많이 바다에 부어넣던 전차임. 요즘은 그때보다 고철 재활용 기술이 좋아지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