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동안 핵 맞은 일본의 도시들은 그냥 자연적으로 방사능 수치 날아질때까지 방치하면서 사람들 다시 모여 살았다는데


현대의 핵폭탄은 과거 핵폭탄 보다 방사능량 많음?


아니면 원리 상 차이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