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데 보면 항상 잠항중엔 통신끊겨서 부상하자, 지금 쏘자로 싸우던데. 원래 잠수함이 항상 수면에 떠있는 물건이 아니잖아.
어느날 소련이 핵을 발사했다하고 워싱턴이 다급히 잠수함에 핵공격발사명령을 내린다한들 잠항중이라면 무용지물 아냐?
그냥 며칠에 한번씩 부상했다가 워싱턴이랑 연락 안되면 '어.. 어 어???'하면서 핵 발사하는거야?
영화같은데 보면 항상 잠항중엔 통신끊겨서 부상하자, 지금 쏘자로 싸우던데. 원래 잠수함이 항상 수면에 떠있는 물건이 아니잖아.
어느날 소련이 핵을 발사했다하고 워싱턴이 다급히 잠수함에 핵공격발사명령을 내린다한들 잠항중이라면 무용지물 아냐?
그냥 며칠에 한번씩 부상했다가 워싱턴이랑 연락 안되면 '어.. 어 어???'하면서 핵 발사하는거야?
일정 기간동안 연락이 안오면 알아서 움직이는거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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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영화는 영화였네
영화도 제대로 못봤나 보다 ㅠ
기계획된 명령서, 초저주파 통신
그래서 발사권한이 사령부로 넘어간걸로 아는데 - dc App
초장파통신으로 받음. 이건 잔파 파장이 원체 길어서 물속도 관통 가능함. 다만 전송률이 ㅅㅁ이라 전문 하나 받는데 몇십분 걸리고 그러함. 그래서 SLBM이 즉각 핵반격이 안됨.
와 이미 다 세계가 끝장나 있는 상황에서 유유히 핵발사하는거냐.
혹시나 선제핵공격에 성공해서 지상발사미사일전력이 제기능을 못하고 일방적으로 전멸당했어도 SLBM 전력은 온존되었을 가능성이 커서 반격탄을 쳐맞게 됨. 말 그대로 2차보복전력임
ELF(극초저주파) 통신으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