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포위전의 개념: 원산 포위전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와 원래의 의도는 뭐였는지에 대한 설명.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5416
2편 피난의 항구: 원산 포위전이 왜 필요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원산이 북한에게 얼마나 중요했는지 설명하는 글임.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5516
3편 포위의 어려움과 이점: 원산 포위전이 얼마나 위험을 수반하는 작전이었는지, 그럼에도 포위전을 수행함으로써 아군이 얻을 수 있던 이득에 대한 설명.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5601
4편 초기 작전: 가장 짧은 편임. 섬들이 본격적으로 점거되고 봉쇄가 시작되기 전에 해군 구축함들이 그 지역에서 작전한 상황.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6420
5편 항구의 섬들 1951년편: 원산만 섬들의 위치와 그 섬들을 아군이 어떻게 점거했는지, 그리고 그 섬들에서 포위전을 펼치는 부대들이 창설된 과정을 다루고 있음. 이걸 안 보면 각 섬들이 어딨고 크기가 얼마만한지를 파악을 못 할 것이기 때문에 다음 편들을 보기 위해서는 1~4편까진 안봐도 이건 반드시 봐야함.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6532
6편 황토도의 함포사격통제반: 원산 포위전 전체 기간 동안 원산만 작은 섬들에 주둔한 함포사격통제반은 포위전 전체 기간 동안 적들의 정보를 수집하고 아군 포격을 유도하는 가장 중요한 인원들이었음.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6776
7편 포위전 절차: 초기의 기본적인 절차였던 관측, 소해, 포격에 대해 묘사하는 글임.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6845
8편 야간 포격/폭격: 빨갱이들은 유엔군의 공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밤에 더 물자를 많이 옮겼으므로 정밀화된 야간 공격작전을 수행했음. 그 절차에 관한 글임.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7011
9편 브린클리 바스함이 첫 인명피해를 입다: 원산에서 빨갱이들이 입은 피해에 비하면 아군의 피해는 매우 경미한 수준이었지만 아예 없는 건 아니었음. 브린클리 바스함은 그 첫 사례였음.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8191
10편 포위전 첫 100일간의 전과: 말 그대로 첫 100일간 전과.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8226
11편 적의 방어태세: 빨갱이들이 원산의 아군에 대항하는 무기체계는 포격과 기뢰 뿐이었는데, 그것들에 대한 상세한 묘사임. 이 시리즈 전체에서 제일 개그스러운 부분이 이 편에 나옴. 빨갱이 병신들ㅋㅋㅋㅋㅋㅋ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8709
12편 포위전의 지속 필요성에 의문이 제기되다: 어느 작전이건 회의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안 나올 수는 없는 법임. 원산 포위전 861동안 실제 아군 피해는 경미했지만 리스크가 없는 건 아니었음. 그럼에도 포위전은 충분한 가치가 있었기에 계속 진행됨.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8852
12.5편: 이건 번역글은 아니고 12편에서 묘사된 다섯 차례의 포격에 참가한 함선들의 각 총합 화력을 내가 계산한 글임.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8920
13편 원산의 헬리콥터 모함(LST-799): 원래 전차상륙함이었다가 헬기모함으로 개장한 LST-799 그리어카운티함은 세계 최초의 전용 헬리콥터 모함으로, 원산 포위전 기간동안 수많은 소중한 유엔군 조종사들의 생명을 구했음. 그리고, 그 그리어카운티함을 포함 여러 함선에서 목숨을 걸고 아군 조종사들의 목숨을 구하다 스스로의 목숨을 바친 존 캘빈 콜쉬 중위의 이야기도 필견임.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9041
14편 공중, 육상, 해상의 협동작전: 이번 글도 그냥 짧은 묘사글임. 함포사격통제반을 포함한 육상인원과 함선 그리고 항공기들의 협력작전.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9238
15편 포위전 2년째: 포위전 2년차의 상황을 묘사한 짧은 글. 크게 전황이 변한 건 없었다고 함.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299480
16편 원산의 "시장님": 미군의 유머감각이 묻어나는 편임. 원산 봉쇄를 맡은 임무부대 사령관직의 별칭이 원산 시장이었대.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300035
17편 에식스함의 대머리독수리: 에식스함의 비행단 VF-54 공격기전대의 전대장 폴 N. 그레이 중령은 네차례나 원산 지역 작전 중에 격추나 불시착을 당해서 가장 많이 격추당했다고 함. 운이 나쁜 건지 좋은 건지... 그리고 이 사람은 대머리였다고 하던데, 내가 더 젊은 시절 사진을 찾아낸 건지는 몰라도 그 사진에선 그렇게 크게 탈모가 안 왔는데 별명이 대머리독수리네?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300085
18편 여도의 비상활주로: 격추되는 조종사들이 자꾸 착수해서 위험하니까 만들어진 비상활주로. 미 해군 공병단의 괴물같은 실력이 포인트.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301029
18.5편: 번역글이 아니고 내가 18편에서 활약한 해군 공병단에 관련된 영상을 두 개 정도 찾아봄.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301082
19편 '머플러'와 '틴 판 앨리' 초계하기: 소해함들의 개고생을 다룬 편.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301496
20편 항구의 섬들 1952년편: 말 그대로 1952년 전황.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302351
21편 포위전 3년째: 휴전협정이 진행되면서 점차 전쟁이 마무리되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원산만에서의 전투는 점점 격렬해지기만 했음.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302858
22편 포위전이 종료되다: 종전 직전까지도 유엔군과 한국군은 원산에서 완전하게 철수하지 않았다.
링크: https://gall.dcinside.com/m/war/1302889
여담: 내가 전에 말한 대로 미군 해병 쪽 계급 번역은 되도록 믿지 마라.
번역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