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순서대로 트러스트, 모노코크, 세미모노코크 되시겠다.
트러스트는 전통적인 구조로 저 골조가 모든 하중을 감당한다.
인장,압축,비틀림 하중 모두.
그에 반해 모노코크 구조는 스킨이 위의 모든 하중을 감당함.
따라서 스킨이 두꺼워지고 무거워지고 이래저래 씹창난다.
장점이라곤 갓체역학적인 디자인을 뽑을 수 있다 정도.
아, 제작이 쉽기도 함.
마지막으로 세ㅡ미 모노코크는 세로대와 스킨이 하중을 분담한다.
덕분에 모노코크 구조에 비해 경량화가 쌉ㅡ건웅하며
스킨이나 세로대 일부가 탈락해도 다른 부재가 버티도록 설계 할 쑤 있따.
끗.
복엽기가 역삼각인데 이유가있구만. 그럼 세미모노코크가 쌉이득인것같은데 모노코크가 있는이유가뭐임? 값이 존나싸거나 적재부피가 큰가?
외피하고 골격만 있으니 공간도 넓고 만들기도 쉬움 근데 골격이 없으니 작은 충격에도 쉬이 파손됨(음료수캔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