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토부 김현미 장관이 국방부 청사 방문해가지고

정경두 장관이랑 협의했다고 하던데, 바로 기사나오네.

확정은 아닌데 아무튼 국방부 반대로 이전에 무산됐던

태릉골프장 부지 택지조성사업을 재개할 생각이 있고,

국방부랑 협의해서 육사부지와 함께 개발할 거라고 함.

육사+태릉골프장+태릉선수촌 이렇게 3개 부지 합치면

1250만m^2 정도의 면적이라, 정부가 꼭 실현시킬듯.

국방부로서는 서울 내 골프장이 없어져서 아쉽겠지만..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5385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