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연고 사이에서 낑겨 댕기니 부담 스럽다




라고 해도 대학원(진) 노예들이라

다 죽어가는건 똑같은거 같음


그리고 뭔가 밀덕 느낌일 할 줄 알았는데

실제로 하는건 거의 수사에 가까운 일이더라


사건 생존자 녹취와 당시 작전 계획서, 사진을 바탕으로

어디서 무슨 사건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짜맞추는게 주된 업무


예시를 들어보면 무슨 사건이 일어날때 M26 탱크가 있었다고 면담자가 증언했으면

당시 사건이 터졌을때 근처에 M26 탱크를 운영했거나 운영한 근처 부대에 있는 리스트 뽑고

작전 계획서 주워와서 사건 발생일에 이 부근을 지나간 부대는 XX부대 XY 부대 XZ 부대이며

면담자 증언에 따르면 XY 부대가 이 사건에 중심이 됬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면



칼 차단 당하고 다시 조사해야하는 일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