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연고 사이에서 낑겨 댕기니 부담 스럽다
라고 해도 대학원(진) 노예들이라
다 죽어가는건 똑같은거 같음
그리고 뭔가 밀덕 느낌일 할 줄 알았는데
실제로 하는건 거의 수사에 가까운 일이더라
사건 생존자 녹취와 당시 작전 계획서, 사진을 바탕으로
어디서 무슨 사건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짜맞추는게 주된 업무
예시를 들어보면 무슨 사건이 일어날때 M26 탱크가 있었다고 면담자가 증언했으면
당시 사건이 터졌을때 근처에 M26 탱크를 운영했거나 운영한 근처 부대에 있는 리스트 뽑고
작전 계획서 주워와서 사건 발생일에 이 부근을 지나간 부대는 XX부대 XY 부대 XZ 부대이며
면담자 증언에 따르면 XY 부대가 이 사건에 중심이 됬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면
칼 차단 당하고 다시 조사해야하는 일이 많음
사건사고위주로 조사함? - dc App
반년간 하청으로 한게 좀 많아서 여러가지 있음
이거부럽네 이거 조사, 책으로 나오던가해서 열람,구매 가능하냐?
모든 연구가 사회에 풀리는게 아니라 확답 못해
정보공개청구 가능할까ㅋㅋ
허허 어림도 없지
1960년대 한국전쟁사 편찬때 기록한 원문 비공개본도 사진촬영 금지, 복사 금지라 일일히 필사해야됨. 이거 연구하는 사람왈 그 비공개본 읽어보면 혐오밖에 안 남는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