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과 무장 통제사는 격추수를 공유하기 때문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답임.
베트남전 당시 미 공군의 에이스 ‘파일럿’인 스티브 리치와 듀오를 짜서 4대를 격추시킨 무장 통제사 척 드벨뷰는 이후 다른 파일럿과 함께 2대를 더 격추시켰고 합계 6대를 격추시켜 베트남전 미군 탑건이 되었음.
쇼타임100으로 유명한 해군의 듀크 커닝햄-윌리 드리스콜 듀오는 계속 함께 작전했기 때문에 둘 다 각각 5킬을 달성했지만 리치-드벨뷰 같은 경우는 중간에 헤어졌기 때문에 파일럿보다 무장 통제사가 격추수가 더 많아진 케이스가 된 거시야.
무장 통제사 하면 뭔가 미사일 버튼만 누르는 사람 같지만 아직은 사람 눈이 중요하던 그 시절 공중전에서 눈 2개+뇌 1개보다는 눈 4개+뇌 2개가 훨씬 유리했고 계속해서 적기 위치를 브리핑 해주면서 파일럿이 기체 조작에만 집중하게 해주는지라 나름 중요한 자리였음 ㅇㅇ
올
슈팅 천재
공군형 팬텀D랑E는 후방석에서도 조종 가능하지않나? 앞은 안보이니까 계기만 보고 해야하지만 - dc App
비상 상황에서나 WSO가 조종하지 앵간하면 직접 조종할 일 없음
후방석에 레이더 조작용 스틱 및 계기랑 조종간이 다 있었다하니 아주 복잡할듯. 전방석밖에 못봄 - dc App
지금도 무장통제사 나름 중요하지 않남
안 중요하다고 한 적은 없음ㅋㅋ 그래도 예전 무장 관제사들이 조금 더 빡쎘지
미그29나 수호이 27이 등장했을 때 비행 성능 때문에 허상이 심했던게 대다수가 단좌인 전투기 콘솔이 팬텀보다 더 기계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