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공항에 비행기는 꽤 많이 뜸

근데 사람이 없어...


타보면 거리두기 한다고 많이 채워봐야 좌석의 60% 정도 채움

국내선도 일부 시간대에는 그나마 사람들이 꽤 있는데, 진짜 1~2만원에 표가 나올 때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보면 됨.


국제선은 4월에 자가격리 지침 생긴 이후로 안 타봐서 모르겠지만 들리는 얘기로는 이코노미석에서 편히 누워서 간다는 듯.



결론: 붓싼 갈때는 공항 가지 말고 그냥 KTX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