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한국 환X들이 상상하는 찬란한 역사를 10배 이상의 스케일로 현실에서 실현한 나라가 영국 아니냐?


그런데 뭐 영국인들 만나면 찬란한 역사때문에 절로 경외심이 들고 그럼? 


현실은 영국인이나 독일인이나 스위스인이나 노르웨이인이나 핀란드인이나 다 똑같은 서양인으로 생각하지 누가 "위대한 역사를 가진 영국인" 이런 생각을 하냐?


몽골인의 경우는 뭐 굳이 입아프니 말할 것도 없고.



설령 몇몇 애들 상상대로 한국 고대사가 엄청 쩔어줬다고 한들 그게 21세기 한국인과 무슨 상관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