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재개발시기에 윗선들이 아랫놈들한테 희생 강요하면서

내건 청사진은 이딴게 아니었으니까

그리고 팔자좋은 이원복 같은 작자가 안그래도 적은 소식통에

유럽뽕 잔뜩 들 소재만 들고오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