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권이 있었다?
몽고제국이 뭔 대단한 행정체계 갖춘 나라도 아니고 그 넓은 영토를 어떻게 속속들이 지방관 파견해서 통치하냐?
영미권에서 발간된 역사책 보면 싹다 고려를 몽고제국 영토에 포함시키는데 꼴사납게 한국 역사책만 고려를 쏙 빼놓음 ㅋㅋㅋ
자치권이 있었다?
몽고제국이 뭔 대단한 행정체계 갖춘 나라도 아니고 그 넓은 영토를 어떻게 속속들이 지방관 파견해서 통치하냐?
영미권에서 발간된 역사책 보면 싹다 고려를 몽고제국 영토에 포함시키는데 꼴사납게 한국 역사책만 고려를 쏙 빼놓음 ㅋㅋㅋ
솔직히 빗금정도가 맞지 - dc App
Wls
느그 동유럽은 싹다 모가지 뎅강뎅강 이였으면서 웃기노
마 우리는 부마국이었다
다른나라랑 격이 다르다궁
타지역과 다르게 나름 대우받았으니 연한 색깔로 합의 봅시다. - dc App
지배계급이 온전히 살아남아있으니까. 다른 나라들 (특히 러시아)은 최상위 지배층 싹 도륙당하고 지배계급이 교체되었자나
꼬우면 줄을 잘 섰어야지
지배계급이 살아남은걸로 치면 일제강점기 조선도 일본영토 아닌걸로 봐야함? ㅋㅋㅋ 그리고 지배층이 그대로라니? 권문세족으로 지배층 교체가 일어났다는건 한국사 교과서에도 인정하는 사실인데
ㅂㅅ
권문세족 상당수는 기존 문벌귀족이 간판만 바꾼 상태로 계승됨. 조선귀족들이 총독 정치에 중점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진 않았기 때문에 둘을 비교하는 건 좀 곤란함
일본은 조선을 통째로 합병했고 고려는 부마국 지위로나마 독립 유지했고 병신아 ㅋㅋ - dc App
이새끼는 교과서조차 제대로 안읽어봤노 - dc App
부마국 지위가 왜 독립임? 고려를 몽고제국 영토로 취급하는 영미권 석학들이 다 병신이야? ㅋㅋㅋㅋㅋ
그리고 문벌귀족은 무신 정권 당시 대부분 끔살되었고 원나라 강점기 직전의 고려 지배층은 무인들이었는데 뭔 문벌귀족? 한국사 교과서나 똑바로 읽고 와라 ㅋㅋㅋ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따까리랑 합병은 엄연히 다른건데 니말대로면 명청때도 조선영토 중국색으로 왜 안칠함? 뭐 영미권 학자들이 조공관계 제대로 이해못해서 조선도 중국에 포함시키는 사례 허다하긴 하다 - dc App - dc App
뭐 결국 문벌귀족 운운하는게 뻘저격이었으니 1. 친원파 권문세족으로 정권의 교체가 있었고 2. 원나라에서 고려에 관리도 파견했음. 이게 왜 독립국임?
그리고 지배층이 대부분 살아남은거야 대영제국 치하의 인도도 마찬가지임. 영국도 인도 호족이나 관리들을 숙청없이 대부분 지배체계의 일부로 받아들였거든. 그게 대체 뭐가 중요한지? 아 물론 고려는 지배층이 권문세족으로 교체되었음 ㅋㅋ
보니까 계속 단어가지고 장난질 치는데 완전 독립까지는 에바 맞지. 근데 아예 지도에서 같은 색으로 칠해버릴 수준까진 또 아니었음. - dc App
영미권 역사학자 권위를 넘어서 "지배층의 교체"라는 상식적 기준으로 봐도 고려는 원나라 영토가 맞다. 일제가 일본인 총독 보내는 대신에 친일파 중에 조선 총독 뽑았다고 조선이 식민지 아닌게 되나.
간섭은 받아도 여전히 왕씨가 나라 다스리고 있었는데 권문세족으로 그런주장은 좀...이러면 이씨얘기 가져올것 같긴 한데 이씨랑 왕씨는 상황이 다름 - dc App
병신아 영미권 석학들이 국내 역사를 얼마나 연구했냐 국내연구가 더 설득력있지 또라이야. 그새끼들이 볼수있는 사료에 한계가 있는데 ㅋㅋ 우리나라 교수가 독일사 연구한게 신뢰성 있겠냐 독일 교수가 독일사 연구한게 신뢰성 있겠냐
객관적 시각이니까 당연히 의미가 있지. 한국 역사학자들 편향성이야 유명하지 않나. 아직도 한반도 역사 4000년을 밀고 예전에 박살난 유사역사학인 쌀수탈설을 진짜라고 미는 병신들이 수십트럭인데.
객관적 시각이면 우리가 영국사 연구하는 것도 의미있겠노 ㅋㅋㅋㅋ 영미 외국사학계는 편향성 문제 아예 없는줄 아노 ㅋㅋ - dc App
ㅇㅇ 의미있지 누가 없대?
한국엔 영국사 연구자 없음? 당연히 있겠지? 뭔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고 있어 ㅋㅋ
그건 영미권 책들이 잘 몰라서 그런거고ㅄ앜ㅋㅋㅋㅋㅋㅋ
이새끼는 다른나라 새끼들은 편향성 없는줄 아나봄. ㅋㅋㅋㅋ 역사만큼 정치적인 학문이 없어. 역사 전공했지만 모든 역사는 즈그들 중심으로 서술함. 역사학자는 자신이 자라온 사회와 문화의 틀을 벗어 나기 힘듬. 고로 객관적 역사의 서술은 불가능 하다는 것이 현재 역사학계의 흐름임. 역사학자는 인간이거덩. 그래서 역사학을 연구할 때는 역사학자의 살아온 배경까지 살펴봐야함.
"역사학을 연구할 때는 역사학자의 살아온 배경까지 살펴봐야함." 팩트 : 역사학을 비롯한 인 문학도 제대로된 학술지는 전부 저자 이름을 가리고 블라인드 심사를 한다. 왜 현대 학술체계에서 용납될 수 없는 헛소리를 함? 그러니까 한국 학자들이 우물안 개구리 소리를 듣는거임 ㅉㅉ
듣고싶은 말만 쏙 골라듣는거 봐라 개소름돋네 진짜 ㅋㅋㅋㅋ - dc App
경제학, 정치학은 정치적인 수준이 아니라 그 자체가 사실상 정치(한정된 자원의 효율적/권력적 배분)를 다루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잘만 연구되는데? "모든 인간은 태어난 환경을 극복할 수 없기 때문에 역사학은 필연적으로 편향적이다" 이건 니 생각이구요.
한국 역사학자중에서 역사 4000년 따리 밀고 있는 역사학자 이름 대봐라 새끼야 누군데?? 이덕일 이딴새끼 말고 주류 역사학자들 중에....이새끼 역갤에서 왔냐
???? 한국사 교과서만 봐도 청동기시대(기원전 2500~3000년)를 한반도의 역사시대로 꼽는데? 현실은 위만조선 전까진 고조선이 기록문화를 남겼다는 어떤 역사적 사실도 없는게 팩트 ㅋ
ㄴㅋㅋ교묘하게 말을 바꾸네 이새낔ㅋㅋ언제는 고조선은 신화의 영역이라며. 신화의 영역인거랑 고조선이 자체 기록을 남긴게 남아잇느냐는 서로 전혀 별갠데? 고조선시대의 자체 기록은 발견된게 없지만 중국 사서에도 고조선에 대한 기록은 있기 때문에 신화는 아님. 실제 국가였지
난 단군조선, 기자조선이 신화라고 했지 고조선 자체가 신화라고 한 적은 없음. 있다면 언제 그런말 했는지 제시 ㄱㄱ. 그리고 실제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은 신화가 맞음 ㅋㅋㅋㅋㅋ
미친아 논문심사는 연구자료에 대한 논리성과 타당성을 심사하는 거지 새끼야 역사 전체를 바라보는 것에 있어서 그사람의 편향성이 얼마나 개입되냐에 되는 건데 넌 뭔 소리 하는거임.
아니 학자는 논문으로 말하는데 왜 논문심사 과정에서 고려되지 않는 사항이 역사학의 고려 사항이 됨? 어느 미개한 나라는 학자들이 하라는 연구는 안하고 곡학아세 정치질이나 하긴 하지만 그거야 그 나라가 미개해서 그런거고. 제대로된 나라에서 역사학자는 오직 논문으로만 말함.
1. 그러니까 역사학 논문 게재와 심사는 학자의 이력과 전혀 관계없이 이루어진다 2. 학자는 오로지 논문으로만 말한다. 이 두가지 명제에서 역사학은 학자의 이력과 관계없이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왜 학자의 이력이 그렇게 중요하면 논문 심사 과정에서 고려를 안 함?
다른말 거르고 야 학자는 논문으로 말하는게 맞아
ㅇㅇ 그리고 그 논문 심사과정에서 학자의 이력은 전혀 고려되지 않지. 진짜 한국의 학계가 기본도 안된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줄은 ㅋㅋㅋㅋㅋㅋ 블라인드 심사도 안하면 그계 학계냐? 친목동호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기록에 남아있다니까 새끼야 아 진짜 도돌이표고
중국 기록에 어디 남아있는데? 위만조선 말고 기원전 2500~3000년 고조선이 역사시대였다는 기록이 어디 남아있음?
또또 병신들 빌드업한테 먹이퍼주는거봐라
관자, 전국책, 사기, 위략 등에서 최소한 기원전 4세기 이전에 고조선의 존재를 알 수 있는데 이 무슨?? 위만조선에 위만이는 그냥 ㅅㅂ 지가 조선을 건국했네 ??
고조선의 존재를 아는거랑 고조선이 역사시대인거랑 같냐?
이건 뭐 미국인 인류학자가 구석기 수준 수렵채집 생활을 하는 야만원시 부족의 생태를 기록하면 그 부족도 역사시대에 들어섰다고 봐야겠네?
로마 역사가가 "브리튼 섬에 야만족들이 있더라"라고 기록했으면 브리튼 섬에서 역사시대가 시작된거임?
그 기록이 원시부족 수준이 아니니까 그렇지 기록문화가 현재 안남아 있다고 그것이 곧 기록문화가 전무했다는 증거는 아닌데 니도 그 "한국학자" 욕할 수준은 못되네 ㅋㅋ - dc App
아 그거야 비유법이고. 비유를 다큐로 받으면 안되지. 그러니까 워만조선 빼고 그 이전 고조선 왕조가 '기록문화'를 가지고 있었다는 중국 기록은 하나도 없는거잖아. 그럼 한반도의 기록문화는 맥시멈으로 잡아도 위만조선이지. 따라서 한반도 역사도 2000년 남짓인거고.
그리고 발해가 한국사라고 우기는 한국식 기준에 의하면 위만조선은 한국사 맞냐? 위만을 비롯한 지배층들은 싹다 연나라 유민들이었는데 "고구려인이 지배층이었으니 발해도 우덜역사"라는 기준에 의하면 위만조선은 연나라 역사 아님?
털리니까 비유법 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털림? 원래 비유는 극단적 상황을 가정해서 그런건데? 그래서 "역사에 기록당한 집단이 자체적 역사 기록을 가졌다고 볼 근거는 없다"는 내 주장이 반박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증을 못하면 없는거지 "없다는 증거를 대라"는 또 뭐임 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셈. 주장자가 입증을 못하면 그건 그걸로 땡인거야.
기록은 얼마든지 사라질수 있고 또 발견될수도 있음. 환빠들 주장은 물론 에바지만 그렇다고 니말대로 "기록당한 집단은 자체적인 기록이 없다"고 단정지을 근거도 또 없지 ㅋ 그럼 카르타고는 뭐가 되냐? - dc App - dc App
내 주장은 이거임. "역사에 기록당한 집단이 자체적 역사기록을 가졌다고 볼 근거는 없다"는 말은 개소리임 ㅋ - dc App
미안 내가 병신이었음. ㅋㅋㅋㅋ
니가 이나라에서 앰생이라고 여기 사는 사람들이 다 앰생처럼 살거라고 생각하지 말구 힘내!! 보니까 역사논문도 제대로 못본거같고 학교에서 않좋은 일 있었니 급식아
나한테 논리적으로 다 찢겼는데 내가 꿀릴게 뭐가 있음? 너야 말로 할말이 없으니 이런 병신소리나 지껄이면서 정신승리하는거 아니냐? 꼬우면 변죽 울리지 말고 남자답게 반박 ㄱㄱ
ㅋㅋ교묘하게 말을 바꾸네 이새낔ㅋㅋ언제는 고조선은 신화의 영역이라며. 신화의 영역인거랑 고조선이 자체 기록을 남긴게 남아잇느냐는 서로 전혀 별갠데? 고조선시대의 자체 기록은 발견된게 없지만 중국 사서에도 고조선에 대한 기록은 있기 때문에 신화는 아님. 실제 국가였지
어 이제 거짓말까지 하네? 내가 한 정확한 워딩은 "위만조선이 역사의 영역이지 단군조선, 기자조선은 신화의 영역이 맞음." ""반만년 역사" "단기 XXXX년"은 신화의 영역이지 역사의 영역이 아님." 이거임. 그리고 실제로 맞는 말임 단군/기자 조선 전부 판타지 맞고 반만년 역사 전부 판타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