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공학부나와서 석박유학하고 그쪽으로 대체복무자한테 들음
스마트원자로 육상용이고 오버파워여서 원잠이든 원자력항모든 바로는 못쓴다함. 개량은 해야하는데 국책공밀레 시전하면 1000일 프로토타입 못할건 아니다함. 문제는 상용화? 양산? 수준으로 가는데 짧으면 1년 길면 10년이상 예측하기 힘들다함. 쇄빙선 잘봐라드라.
핵폭탄관련해서 예전에 미국에서 5년 예상했는데 핵분열폭탄은 맘만먹으면 걍ㅋㅋㅋ 그타네. 이제 핵융합 수소폭탄으로 5년잡아라함.
스마트원자로 육상용이고 오버파워여서 원잠이든 원자력항모든 바로는 못쓴다함. 개량은 해야하는데 국책공밀레 시전하면 1000일 프로토타입 못할건 아니다함. 문제는 상용화? 양산? 수준으로 가는데 짧으면 1년 길면 10년이상 예측하기 힘들다함. 쇄빙선 잘봐라드라.
핵폭탄관련해서 예전에 미국에서 5년 예상했는데 핵분열폭탄은 맘만먹으면 걍ㅋㅋㅋ 그타네. 이제 핵융합 수소폭탄으로 5년잡아라함.
뭐 지금 당장 원잠 시작해도 최소 10년 잡아야 하니깐 그 안에 원자로 개발하면 되겠네 - dc App
내가 알기로도 그러함. 단적인 예를 들어 육상용과 선박용의 차이는 육상용은 원자로가 기울어질 일이 없지만 선박용은 선박이 기울어지거나 풍랑에 마구 흔들려도 정상작동을 해야만 하는 거다. 설계변수가 전혀 달라짐.
스마트는 표준원전 대비 1/10규모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조차도 잠수함 용으로는 미칠듯한 오버파워 맞고. 거기서 열용량을 1/4정도는 줄여야 할 것.
원잠은 스마트p 65짜리 개수하면 된다함
컨테이너선,lng선에 그냥 스마트원자로 할라했는데 국가에서 막았다함 원자력항모도 2개면 초대형 컨테이너 걍쓴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