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군교 있을때 전반야 교육 끝나고 복귀하는 길에 공제선에 서있는 고라니 본 적도 있고 내 친구는 국도에서 운행책임자 허락받고 고라니랑 치킨게임하다가 가드레일 너머로 튕겨보낸 적도 있고 다른 친구는 공군인데 냉동실 같은 거에 밤에 죽은 고라니 사체 넣어놨다가 아침에 버린 적도 있고 고라니 야삽으로 때려잡은 학군단 동기도 있고 고라니 좀 수출해서 멸종위기인 지역에 뿌리고 싶다
ㄷㄷ 냉동실 고라니 사체
멧돼지는 전방 한정인가
맷돼지는 고양시만 돼도 나옴
고라니 맛도 없어서 잡지도 않는다며 - dc App
피 빼야함 피가 고기에 남음 맛없음
피빼면 좀 텁텁한 소고가맛임
학교 산에 고라니 나오던데 수풀에 앉아서 애들 보면서 풀뜯더라 - dc App
야밤에 전방진지간다고 군토나 타고 민통선 내 지나가다가 새끼 고라니 몇번 밞아본 기억만 많네
먹어보고 육회로 하면 소고기보다 맛있겠다 생각했는데 야생동물이라 기생충 때문에 안된다고 함
야삽으로 어케이김 ㅅㅂ 요릭이냐
육군 항공인데 부대안에 통합기지방호 훈련하는데 밤에 옆부대 란부가 달려드는 고라니를 통시로 쳐서 쫒아냈다고 하더라 그러고 몇칠뒤에 우리부대 수송부 뒤에서 죽어있었고 엉덩이에 상쳐가 있었고 상처에는 구더리랑 파리가 꼬여있었음. 그걸 내가 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