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3926622557144&mediaCodeNo=E
핵심은 이거임.
국방부는 국방개혁 2.0에 따라 공정통제사 임무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육군 특전사와 해군 특수전전단 등과 마찬가지로 대테러 임무도 부여하고 인원도 확충해 비군사적 위협에 대응토록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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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사단이 해체되고 재창설되는 신속대응사단(가칭)에 관련된 뉴스인데
사단 사령부와 육군 제2작전사령부 직할 공중강습 부대인 특공여단들을 묶어 신속대응사단을 만드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 육군의 제101·82공정사단 등과 같은 공세적 정예 기동부대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운용하면 공정통제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특전사하고 함께 작전에 나가려나.
그리고 사족
한편 국방부는 육·해·공군 합동으로 고속 기동해 최단시간 내에 최소의 희생으로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한 입체기동부대를 편성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부대 창설보다는 기존 부대들을 보강·증편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정했다.
이에 따라 해군에는 특수전전단 내 선견작전대대를 창설한다는 계획이다. 선견작전대대는 상륙작전에 앞서 적 해안과 내륙에 침투해 정찰 활동과 군사지휘시설을 파괴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해병대의 경우에는 1사단 내 3개 보병연대를 상륙여단으로 증편해 상륙작전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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