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만 해도 집집마다 복도마다 거리마다 타구 라고 침 뱉는 그릇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80년대 개방 초기 때 중공에 들어갔던 서방측 인사들이 거의 충공깽급의 엽기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중공 스스로도 그랬던지 그건 90정도 지나가면서 없어졌다고. - dc official App
89년에도 광장에 피와 시체가 널려진 나라라 놀랍지 않다
침 밷는 그릇 같은거 두고 거기다 침 밷는 문화는 다른 곳에도 있긴 했는데 그때까지 남아있었다는건 신기하네
사실 80년대쯤 되면 머한도 만만찮음. 식당에서 화장실용 휴지를 냅킨으로 쓰던 시절임. 아니 아예 화장실용 휴지가 그냥 만능휴지로 사용됨. 요강도 여전히 있었고. - dc App
화장실용 휴지는 아직도 냅킨으로 자주 쓴다
아직도 쓰냐... 최근에는 본 적 없는데. - dc App
근데 개인적으로는 무슨 문제인지 잘 모르겠음 본문에서의 타구 같은 경우는 침이 위생상 전염상 문제인 건데 롤휴지는 위생등급 낮은 재료로 만드는 것도 아니고 ... 그냥 코리안 바베큐는 가위로 잘라서 먹더라 같은 종류의 문화적 맥락 아닌가
우리나라도 2000년대초반까지 침 밷는 문화 비일비재 했음, 지금은 많이 사라진편
오죽하면 외국인들이 한국인들 특징 중 하나가 길바닥에 침을 밷어대는거라고 할 정도..
그릇은 없었지. 물론 길거리 흡연 침뱉기 껌뱉기 꽁초 방뇨.... - dc App
지금도 50대~60대 틀딱중에 그 버릇 못 버리고 여전히 하는 사람도 많지
2000년대 초반엔 북한보다 더 못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