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만 해도 집집마다 복도마다 거리마다 타구 라고  침 뱉는 그릇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80년대 개방 초기 때  중공에 들어갔던 서방측 인사들이 거의 충공깽급의 엽기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중공 스스로도 그랬던지  그건 90정도 지나가면서 없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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