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5 전투-수송기 연대(직역하자면)는 소련군이 1989년 편성한 대형수송기 연대로, 두번째로 An-124를 부대 내에 편성한 부대이기도 했습니다.
1998년 옐친의 결정으로 해체되었는데, 2017년 다시 복원되어 오렌부르크에 편성된 제 18 공군수송사단의 휘하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신성(?) 편성된 235연대는 IL-76을 주력으로 몰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하지만 현재, 울리야놉스크 공정에서 개수되어 다시 태어난 An-124 기종이 한대 235연대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바로 '올렉 안토노프' 라는 이름을 받은 안토노프의 기종 An-124 *RA-82011 입니다.
현재 러시아군에는 26기의 An-124가 있으며, 이중 10기 + 1(저 위의 현대화 개수된 안토노프)가 현역에서 뛰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에는 향후 20기 이상의 An-124의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복원사업이 원할할수록, 러시아군의 해외투사능력이나 전략적물자수송능력은 향상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뭐 프로토스도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