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퇴고'란 단어만 해도요


推는 '밀 퇴'에 敲는 '당길 고'인데 저 한자들에 글을 다듬는다는 뜻은 없음..



한 당나라 시인이 시를 짓다가 '밀다'라고 쓸까 '당기다'라고 쓸까 고민했던 고사에서 나온 단어라....


이래도 좆자 좆자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