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대출이라도 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집 마련은 꼭 해라.
현정부 부동산 정책은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었더래도,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봉쇄하는 방향임.
그렇다고 임대주택이 팍팍 늘지도 않고, 장기적으로는 월세 억제가 쉽지 않을 거임.
이자율 높아진다고 앓는 소리 하지만, 어전히 이자율은 낮고, 향후 3년 동안은 감당할 정도일 거임.
예지 능력은 없으므로 3년 이후는 어떨지 모르지만, 집 사기가 점점 어려워질 거라는 사실만은 장담할 수 있음.
물론 사채 끌어서 사란 건 아님.
그렇지만 부동산 시장의 미래는 여전히 밝고, 가상화폐 나부랭이보다는 안전함.
기회를 잡아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