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챌린저 2 업그레이드 사양보니까, 대부분 시가전 폭발물 때문에라도 전자 방해 장비를 필수적으로 다는 경우가 잦은걸 보면 대전차 임무보다는 저항세력이 밀집된 도시를 어떻게 돌파하느냐에 대해서 초점이 맞추어진건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전자전 옵션만으로 적 전차를 괴롭게 만드는 게 가능한지......? 어차피 아군 전차 날탄 아니면 대부분 대전차화기로 인한 무력화가 기본이라서 막상 현대의 전투기처럼 전자전 붙이는게 굳이 필요한건지 모르겠음.
영국 챌린저 2 업그레이드 사양보니까, 대부분 시가전 폭발물 때문에라도 전자 방해 장비를 필수적으로 다는 경우가 잦은걸 보면 대전차 임무보다는 저항세력이 밀집된 도시를 어떻게 돌파하느냐에 대해서 초점이 맞추어진건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전자전 옵션만으로 적 전차를 괴롭게 만드는 게 가능한지......? 어차피 아군 전차 날탄 아니면 대부분 대전차화기로 인한 무력화가 기본이라서 막상 현대의 전투기처럼 전자전 붙이는게 굳이 필요한건지 모르겠음.
IED재머는 휴대폰을 재밍하는거라서....
근미래전이라면 어느정도 가능할지도 모르지 전차 한대한대에 드론이 탑재될수도 있으니
ㄴ 미국 전차 보면 대부분 지휘계통의 전자화에 목숨 거는 건 많이 보이는데, PL-10인가 거기에서도 딱히 전자전 관련으로는 보이지 않다보니 궁금해서..
아직 전차에 장착되는 재머는 비정규전용이지
전차끼리 전자전하는게 가능한가 따로 항공기로 전자전지원이 더 낫지않음? - dc App
ㄴ 아직 4세대 전차가 뭔지 기준이 안나오긴 했는데, AESA 레이더를 다니 마니 하는 소리가 종종 보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전자전이 나올 것 같으니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