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우왕 스컹크웍스 대단해! 라고 봤는데,

지금 다시 읽으니 정부 관료주의 때문에 지켜야할 절차가 대폭 늘어나는데다가 보안 강화 때문에 작업능률은 갈수록 떨어지는 와중에도 예산과 일정 압박에 시달리며 일하는 스컹크웍스 직원들을 보니 겁나게 감정이입 됨..

지금 다시 읽어보니 번역도 잘 된편임.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