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1941년이였다. 한창 색기가 오르던 유럽 마을의 여인 "도이칠란드"는 이웃집 폴란드, 프랑스 다 맛봤지만 그들은 빠른 사정 후 자기들끼리 가버릴 뿐이였다. 강건너 브리튼에게는 몇번 대쉬도 해보고 거의 노골적으로 색기를 표했지만 오히려 엿만 먹었다. 결국 본인의 성욕을 참지 못한 도이칠란드는 한블록 건너에 살고 있던 싱글대디 "소비에트"를 꼬셔 잠자리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소련은 도이칠란드가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스테미너가 좋은 청년이였고, 오히려 도이칠란드가 압도당해 그녀는 거의 실신 직전까지 가게 된다.
하지만 소련은 도이칠란드가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스테미너가 좋은 청년이였고, 오히려 도이칠란드가 압도당해 그녀는 거의 실신 직전까지 가게 된다.
문제는 이것. 소비에트는 괜히 싱글대디가 아니였다. 나름 몸 좋고 키크고 훤칠해서 도이칠란드가 옛날부터 조금은 욕정하고, 일부러 친한척 했을지도 모르지만(이때 서로 같이 다녀서 소비에트에게 아이 엄마가 도이칠란드 아니냐나는 구설수가 돌기도 했다.)직접 자보니까 장난이 아니였던 것이다. 정신을 어렵게 차린 도이칠란드는 안돼 안돼를 외쳤지만 소비에트의 정자는 자궁에 도달했고, 이미 아이는 생겨버린 상태였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아이가 쌍둥이였던것이다! 다만 무슨 문제인지 한쪽 아이가 더 컸었다. 소비에트는 태명으로 큰 아이에게는 "부르주아", 작은 아이에겐 "프롤레타리아"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도이칠란드는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에 슬퍼했지만 말이다.
드디어 아이가 출산했던 날. 아이들은 건강하게 출생했다. "부르주아"는 "도이치 연방 공화국", "프롤레타리아"는 "도이치 민주 공화국"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부르주아는 딸이였고, 프롤레타리아는 아들이였다. 소비에트는 나름 기뻐했다.
하지만 출산 당사자인 도이칠란드는 좋은일이 아니였다. 그녀는 출산 도중 과다출혈로 손 쓰지도 못하고 사망해 버렸기 때문이다. 그녀가 죽을 때 소비에트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는 정확히 전해지지 않으나, 비화에 따르면 샴페인을 터트리며 좋아했다고 한다.
이후 이 아이들은 건넛마을에서 이사온 UN 선생님이 가르치게 된다. 뭘 가르쳤는지는 몰라도 이 아이들은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극도의 적대 반응을 보였다. 특히 "도이치 연방 공화국"은 자신의 아버지 "소비에트"까지 싫어하게 된다.
그러자 아버지 소비에트는 자신을 이유없이 싫어하던 첫째딸 "도이치 연방 공화국"을 옆동네 청년 "아메리카"에 입양을 보내버렸다.(당시 아메리카는 아들인 "알래스카"를 오래전부터 키웠음에도 "니혼"이라는 아가씨와 매우 고강도의 관계를 맺고 있었던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연 이 아이들의 운명은...?
과연 이 아이들의 운명은...?
- dc official App
너네 어머니는 개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개꿀잼이다 ㅋㅋㅋㅋㅋ 개추 박을테니 빨리 다음편 좀
애비가 없으니 호로새끼구먼
대체 무엇;
씨ㅡ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저러다 딸 아들이 근친상간하는거냐?
개추박아준다
서로 오랫동안 보지 못한 남매가 얼싸안아 근친상간하는거냐
아메리카랑 소비에트가 더블 페네트레이션해서 만든게 아니었네 ㄷㄷㄷ
미친놈ㅋㅋㅋㅋㅋ
구웨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