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카이가 갑자기 탐색개발 때부터 고려하던 쌍발 KFX 연구진행중인데 개 뜬금없이 출력 고자인 단발 크픅스안을 카이가 들이밀면서 이게 더 좋다고 했고 여기에 혹해서 단발 크픅스 주장하던 애들이랑 너무 비슷함.

그때도 무장온 주장하던 애들이랑 똑같은 논리였음.  단발 안하면 사업이 난라간다 저게 개발비 더 아낀다. 뭐 단발 안해 그럼 사업 나가리지 ㅋㅋ 이랬음. 그때도 공군이 공식적으로 단발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쌍발로 갔는데 이거 때문에 사업 거의 1년은 미뤄졌음.

지금 무장온도 애초에 선행연규 1차에서는 도입가 2000억 더싼 바이퍼가 됐음. 근데 2차에서 갑자기 도입비랑 개발기간 더 걸리는 무장온이 기존 20년 상정한거 30년 운영하면 국산이 더쌈 이지랄해서 된거임. 근데 이놈은 완전 페이퍼플랜이라 유지비 예상보다 더 나올가능성 존나 높은데 이렇게 됨.  군갤럼은 그냥 무장온이 더싸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아님. 분명 바이퍼 도입이 무장온보다 2000억이 쌈. 그냥 이새끼들은 해병대 문화 ㅂㅅ이라서 까고 싶어서 국군 전력 낮아지는걸 지지하는중임.

ROC문제다 뭐다 하는데 그건 요구 존건이지 해병대는 분명 공격헬기라고 했는데 카이는 지금 무장헬기에다가 이름만 바꿔서 이거  공격헬기 맞음 하는게 문제지 카이가 제대로된 공격헬기안 가져오면 난 그거 지지해줄거임.(수리온 동력계통이 애초에 공격헬기 개발에 불리한건 내알바 아님)

요즘에 육군 블랙호크 수리온 대체 떡밥이나 산림청 카모프 언론에서 때리는거 들어보고 그 대체제 생각해보면 왜 이 난린지 알겠음. 참고로 수리온은 4차양산까지 끝나고 민간 소방이랑 몇개랑 이제 마린온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