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근이 교육 갔다오고 1년 지나고 나서야 전역 신청했다곤 해도 위약금에 대한 고려가 없었던 건 좀 경솔했던 게 맞지만, 해군측에선 엄연히 전역을 허가 해 줬고, 이근도 교육비를 갚아 나가는 와중인데 이걸 먹튀라고 불러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