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하가 당시 연평도 포격을 감행한 방사포 부대에 근무한 탈북자 (올해 봄 입국)을 인터뷰해서 다음과 같이 밝힘
1. 무도방어대는 국군의 반격으로 사망 0명 부상자 10여명의 피해를 입음
2. 무도방어대는 무도방어대장의 독단으로 전시태세에 들어가고 반격을 감행해 고속승진과 포상을 받음
3. 방사포 부대는 공격을 감행하기 훨씬 이전부터 전진배치되어 d-day를 기다림
4. 김정은은 포병전술교리에 능통하였고 방사포 사격 이후 빠른 진지 이탈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교리를 정착시킴
5. 이에 방사포 부대는 사격 후 빠른 진지이탈로 국군 해병대의 반격으로 인한 사망자 부상자가 없었음
나머지 자세한건 아래로
https://youtu.be/-Pr8jzmW80c
이와는 별개로 2010년 당시 합참 검열실 차장이었던 오병흥 준장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해병대 포격 영상을 자신이 직접 보았으며 북한 방사포 부대에 피해를 전혀 주지 못했다고 말함. 또 기상관측 장비의 고장으로 기상제원을 수정하지 못한채로 자주포를 발사했다고도 말함.
1. 무도방어대는 국군의 반격으로 사망 0명 부상자 10여명의 피해를 입음
2. 무도방어대는 무도방어대장의 독단으로 전시태세에 들어가고 반격을 감행해 고속승진과 포상을 받음
3. 방사포 부대는 공격을 감행하기 훨씬 이전부터 전진배치되어 d-day를 기다림
4. 김정은은 포병전술교리에 능통하였고 방사포 사격 이후 빠른 진지 이탈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교리를 정착시킴
5. 이에 방사포 부대는 사격 후 빠른 진지이탈로 국군 해병대의 반격으로 인한 사망자 부상자가 없었음
나머지 자세한건 아래로
https://youtu.be/-Pr8jzmW80c
이와는 별개로 2010년 당시 합참 검열실 차장이었던 오병흥 준장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해병대 포격 영상을 자신이 직접 보았으며 북한 방사포 부대에 피해를 전혀 주지 못했다고 말함. 또 기상관측 장비의 고장으로 기상제원을 수정하지 못한채로 자주포를 발사했다고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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