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양과 평안도 일대는 조선도 아니고 '동양의 예루살렘' 이라고 할정도로 동아시아에서 개신교 신자 비율이 이상하리만치 높았음 북괴가 들어오고 기독교가 멸족될 정도가 되니까 여력있던 개신교 목사와 신도들이 대거 38선 밑으로 피란갔음 근데 몸뚱이만 나오니까 뭐 기반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남은게 뭐냐 그사람들 몸뚱아리, 즉 표라 이말이지 그래서 그 표를 기반으로 자기가 살아남기위한 라인을 타는게 바로 여기서 끊겠음
정작 김일성도 개신교 출신이고 가끔 쫄리면 개신교식 기도를 했음....;;;; 알고보면 어둠의 개신교 선교사가 아닌가 의문이 듬
불교 유교가 그랬듯이 개신교가 요즘은 한국을 망치는듯
호오
조선시대는 평안도가 인구많은데 차별받는 지역이라 새로운 서양종교에 대한 관심이 높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