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Timothy Stansbury는 뉴욕의 한 저소득층 보급주택 계단에서 경찰관을 놀라게 하여 사살되었습니다. 경찰관은 스탠버리를 맞닥드리곤 놀라서 손을 움츠렸고 그의 무기가 발사되었습니다. 사건은 대배심에서 사고라고 결론지어졌지만, 경찰관은 경찰에 있는 한 다시는 손에 총을 쥘 수 없게 되었습니다.
Akai Gurley는 올 가을에 다른 저소득층 보급주택의 계단에서 사살당했습니다. 신참 경찰관이 방아쇠에 손가락을 얹은 채로 문을 밀어서 열었고, 손에 힘이 실린 나머지 총이 계단 아래로 발사되어 벽에 스친 뒤 Gurley를 맞췄습니다. 의도적인 발사가 아니였고 경찰관은 Gurley가 거기 있는 사실도 몰랐지만, 사건은 범죄 살인이라고 간주되었고 그의 재판은 보류된 채 있습니다.
이 두 사건에서, 경찰관들은 동일한 무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글록: 폴리머 프레임에, 방아쇠 격발거리가 짧고 수동 안전장치가 없는 스트라이커식 권총 말이죠.
그것은 뉴욕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법 집행기관에 인기있는 권총입니다. LAPD는 9종류의 글록을 포함한 여러 가지 사용이 인가된 권총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LA카운티 보안관부는 최근에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고, 방아쇠 격발거리가 짧은 권총인 스미스 앤 웨슨 M&P를 제식으로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글록은 '세이프 액션' 이란 마케팅 용어를 사용하여 자신들의 공이 작동방식을 설명하지만, 진실은 바로 글록은 사고뭉치 총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워싱턴 DC 경찰청에서 일어난 120건이 넘는 우발사고가 발생하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우발적 사고 발사율이 늘어난다는 사례들이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경찰관과 시민들이 글록을 채택한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지난 달, 플로리다 주 오칼라 출신의 경찰관 Jared Forsyth는 글록을 사용한 훈련을 마친 후 동료 경찰관에 의해 피격당했습니다. 동료 경찰관은 권총의 정상적인 분해절차인 방아쇠를 젖히는 과정을 하기 전에 약실 검사를 하지 않았고, 총이 발사되어 총알이 포사이스의 방탄복에 난 틈을 통해 지나갔습니다. 그를 살려 두려는 구급 요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젊은 경찰관은 병원으로 가는 도중에 숨졌습니다.
기계적 구조 측면에서 보면 글록 권총에는 결함이 거의 없습니다. 법 집행관, 군인 또는 시민들이 사이보그 수준으로 확실하게 항상 할 일을 매번 한다면, 글록이나 글록 유사품 권총을 사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불행히도, '로보캅'은 단지 영화일 뿐이고 인간은 비슷한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이 권총의 근본적인 문제는 방아쇠 격발거리가 짧다는 것과 외부 안전장치가 결여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교전 상황에서 방아쇠를 격발하기까지의 거리가 짧은 것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법 집행관 중 상당수 ㅡ어떤 전문가들은 전체의 20%정도로 예상하는ㅡ 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방아쇠에 손가락을 얹어놓기 때문입니다. 총기 트레이너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경찰관들이 자신의 성향을 전혀 알지 못하며, 자신의 훈련 비디오로 증거를 보여줘도 이를 쉽사리 믿지 못합니다.
35년이 넘는 기간 동안, 경찰관들이 연루된 글록이나 글록 비슷한 권총들의 오발 사고들은 각 경찰관의 훈련 부족이나 부주의로 인한 과실이라고 비난받았습니다. 그러나 비평가들이 마땅히 다뤄야 할 가혹한 현실은, 짧은 방아쇠 거리와 자연스러운 인간의 반사작용의 결합이 치명적이라는 사실입니다.
격발거리가 짧은 총이 법 집행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그들만이 이 바닥에서 유일한건 아닙니다. 많은 수의 주요기관과 소규모 기관들은 신중하게 발사하긴 쉽지만 의도적으로 발사하긴 힘든 격발거리가 긴 더블 액션식 권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아쇠가 움직이는 1/2인치 차이는 크다고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삶과 죽음의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법 집행 기관 및 시 정부가 이 무기들을 판매하는 회사로부터 기계적 시스템이 얼마나 훌륭한지에 대한 과장된 말을 듣는 짓을 끝내고, 경관들과 시민들의 삶에 더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하기 전엔, 우리는 계속해서 더 많은 Timothy Stansburys, 더 많은 Akai Gurleys와 더 많은 Jared Forsyths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이런 무기들로 인한 우발적인 총격 사건에 대한 소송을 해결하기 위한 배상금에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소모됩니다. 예를 들어, 워싱턴 DC는 1998년에 6개월 동안 140만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사상자와 소송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http://www.latimes.com/opinion/op-ed/la-oe-owens-glock-accidents-20150508-story.html
반박하는 글도 있는데 그건 다음에...
경찰이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이유라면 몰라도 글록이 결함덩어리는 아니라는 거네
결국 트리거에 이미 손가락을 얹은 상태에서 긴장하니 트리거 세이프티가 무용지물 이드라..라는거 아님? 그거랑 별도로 DAO도 꽤 쓰긴 하는거 같더만...
어려운 문제구만
신중하게 발사하긴 쉽지만 의도적으로 발사하긴 힘든 >>신중하게 발사하긴 쉽지만 우발적으로 발사하긴 힘든
치명적인 실수가 있네요
리볼버도 차피 안전장치 없는건 마찬가지 아님? DAO가 확실히 방아쇠 당기긴 비교적 힘들긴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쏴버리는건 어차피 마찬가지일거 같은데
반박글의 논지가 대충 그런식인데, 졸려서 다음에...
방아쇠 작동 거리가 문제가 되는거라면 dao는 조금 더 자유롭지 - dc App
저리 죽어도 제대로된 처벌이 안되니 죽은놈만 억울하네 - dc App
방아쇠 작동거리가 문제거 아니라 트리거 압력이 문제지. 근데 뉴욕 경찰 지급 글락은 트리거 압이 존나 높아서 악명이 높을 건데
표현을 잘못했네 - dc App
기사가 헛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