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러 일본 대사관에서 러시아 주요 정치인들을 초청해 복지리를 대접했다. 모두가 맛있게 먹는 와중에 단 한명은 손도 대지 않았다.그 정치인의 이름은 지리'NO'프스키였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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