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남방의 일본민족은 왜구라는 이름으로 고려말과 조선초기에 빈번한침입을 하였으나, 소규모의 해적행위에 지나지 않았다.' 신뢰성을 팍떨어트리네
소규모 집단이 여러곳에서 빈번하게 온건 맞지 않남?
소규모해적행위요?ㅋㅋ
어.. 그니께.. 한뭉탱이 정규 집단군이 뚜드려 박은게 아니고 소규모 집단들이 싸그리 몽땅 여러곳으로 들어와서 개판된거 아니었남..?;
소규모라기엔 한번에 오는 배만 수백척에 황산에서만 1만명임
ㄴ그정도였으면 고려가 좆개판이었어도 정리했지. 함선도 수백척운용하고 약탈할땐 소산되는 경향이 있었겠지만 모여서 전투 벌일땐 추정치마다 다르지만 수만급임
ㅋㅋㅋ'남방의 일본민족은 왜구라는 이름으로 고려말과 조선초기에 빈번한침입을 하였으나, 소규모의 해적행위에 지나지 않았다.' 신뢰성을 팍떨어트리네
소규모 집단이 여러곳에서 빈번하게 온건 맞지 않남?
소규모해적행위요?ㅋㅋ
어.. 그니께.. 한뭉탱이 정규 집단군이 뚜드려 박은게 아니고 소규모 집단들이 싸그리 몽땅 여러곳으로 들어와서 개판된거 아니었남..?;
소규모라기엔 한번에 오는 배만 수백척에 황산에서만 1만명임
ㄴ그정도였으면 고려가 좆개판이었어도 정리했지. 함선도 수백척운용하고 약탈할땐 소산되는 경향이 있었겠지만 모여서 전투 벌일땐 추정치마다 다르지만 수만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