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위항모에 함재기까지 출격시켜 대잠초계비행 띄우고 미국 잠수함의 통신까지 도청하는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털렸음.
2. 미국 잠수함 2척 격침보고를 올렸으나 개구라로 판명남.
3. 6천명 이상의 일본군이 미국 잠수함의 공격으로 사망함.
4. 호위항모 가라앉았음.
5. 앞선 히-81선단이 그 깨강정이 났는데 무슨 배짱인지 히-81선단이 갔던 항로 그대로 뒤따라가던 미-27선단도 히-81을 털어먹은 잠수함들에게 걸려 2천명 이상이 사망했음.
6. 함행동들이 미해군 정보국 암호해독반에 의해 모조리 뽀록났음.
7. 미국 잠수함측 손실 없음.
8. 기름싣고 일본 본국으로 복귀하던 도중에 잠수함 1척에게 유조선 3척을 상납함.
...1944년 시절 일본 선단이라는게 뭐...
2. 미국 잠수함 2척 격침보고를 올렸으나 개구라로 판명남.
3. 6천명 이상의 일본군이 미국 잠수함의 공격으로 사망함.
4. 호위항모 가라앉았음.
5. 앞선 히-81선단이 그 깨강정이 났는데 무슨 배짱인지 히-81선단이 갔던 항로 그대로 뒤따라가던 미-27선단도 히-81을 털어먹은 잠수함들에게 걸려 2천명 이상이 사망했음.
6. 함행동들이 미해군 정보국 암호해독반에 의해 모조리 뽀록났음.
7. 미국 잠수함측 손실 없음.
8. 기름싣고 일본 본국으로 복귀하던 도중에 잠수함 1척에게 유조선 3척을 상납함.
...1944년 시절 일본 선단이라는게 뭐...
- dc official App
그러고 보니까요 일본 선단 중 호위항모 붙였는데도 탈탈 털린 선단 있지 않았음?
ㄴ그게 히-71선단이랑 히-81선단임. - dc App
최소한 영미는 호위항모 붙인 선단은 크게 안 털렸는데 이건 노하우의 차라고 봐야 하나
아니면 그 밖의 기본적인 대잠능력이 너무 크게 차이나는 건가
가라앉은게 다이요 인가..;;;
일단 호위항모 파일럿들 훈련도 부족해서 이착함 사고도 숱하게 났고, 안그래도 없는 호위항모들인데 3척을 미국 잠수함에게 상납해버렸음. - dc App
호위항모 운영 노하우도 부족했고 뒷받침될만한 호위함들간의 연계 역시도 심각하게 부족함. - dc App
실제로도 저 히-81때도 관측기가 미국 잠수함의 위치를 연막탄으로 마크해주면서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공격타이밍 못잡았고 결국 아키츠 마루를 말아먹었음. - dc App
히-71의 경우에는 태풍 때문에 함재기 출격도 못하고 갔다가 당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