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진 않더군요. 노래방에서는 틀딱이라고 놀림받으면 그래 이 호로자슥들아 진짜 틀딱이 뭔지 보여주지 하면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누르고 부르면 금상첨화.


그냥 평상시 행동거지만 좋다면 누가 뭘 빨든 딸을 치던 상관 하지 않아요. 그게 제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