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소 끝나고 자대 사단에 옹기종기 모여서 어디로 팔려갈지 모르는 노예 12년 같이 있었는데.
왠 상사 아조씨가 나랑 다른 애 부르는거야. 존나 개꿀잼 몰카인가 하고 갔는데.
그래서 따라갓더니 상사아조씨가 PPAP하고 웃음녀서 "너희들 공관병 해볼래" 라고 묻더라고.
개꿀잼 몰카인거지.
그래서 안한다고함
상사아조씨는 냥무룩 하고 다른 노예들 찾으로 감.
- 아무튼 자대가 영외연대로 배치 받았고 도키도키한 마음을 가지고 레토나 타고 부대에 들어갔음.
첫달은 본부중대에서 잣고. 다음달 3사 출신 엘쁘레지덴테 머머장을 봤는데.
엘쁘레지덴테가 나보고 기관총 들으라고함 개꿀잼 ㅋ
그리고 생활관에 갔는데
상병장이 1~2명 있고 다아아아아 이병, 일병이였음.
막 선임들이 "파로마" 외치면서 PPAP하고 튀어나오는 개꿀잼 몰카인가 생각도 해봤는데.
알고보니 병영부조리가 개씹 막장이라서 사단장이 야마가 단단히 돌으셔서 상병장들 전부다 영창 보내고 다른 연대로 뿔뿔히 뿌려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명중에 반이 사라졌다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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