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새해를 시작하는 갓본의 대표 예능임.
그만...그만 올립시다 이짤...
수준;
솔직히 간호사까진가는 재밌게 봤는데 그 이후에는 너무 패턴이 정형화 되서 재미가 없더라.
메이와쿠 타테마에등 경직된 사회와 인간관계 및 남 눈치보기 문화에 짓눌려사니 저런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예능으로 속풀이하는듯
이게 새해를 시작하는 갓본의 대표 예능임.
그만...그만 올립시다 이짤...
수준;
솔직히 간호사까진가는 재밌게 봤는데 그 이후에는 너무 패턴이 정형화 되서 재미가 없더라.
메이와쿠 타테마에등 경직된 사회와 인간관계 및 남 눈치보기 문화에 짓눌려사니 저런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예능으로 속풀이하는듯